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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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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과 에스파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1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2 Winter SMTOWN : SMCU PALACE"(2022 윈터 에스엠타운 : SMCU 팰리스)의 타이틀곡 Beautiful Christmas(뷰티풀 크리스마스)가 오는 14일 선공개된다."Beautiful Christmas"는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피아노 연주를 중심으로 경쾌한 스윙 리듬이 돋보이는 캐럴 댄스곡으로, 가사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설렘을 안고 한 해를 되돌아보는 감상을 담았다.특히 레드벨벳과 에스파는 이번 곡으로 상큼한 보컬 시너지를 선사하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하는 오늘이 최고의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달콤하게 담아냈다.이번 앨범에선 레드벨벳과 에스파의 컬래버레이션 외에도 SM 소속 가수들의 다채로운 멤버 조합을 만날 수 있다.
12월의 두 번째 일요일인 11일에는 중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진입하겠다. 강원과 경북 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고 강원 남부에선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오는 11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10일 예보했다.오전 6~9시 사이 제주도에 비(산지엔 비 또는 눈)가 내리고 오후 6시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울릉도·독도의 예상강수량은 5㎜ 내외, 강원 남부 산지의 예상 적설량은 1㎝ 수준이다.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5~11도로 전날보다 2~3도가량 낮아져 더 춥겠다.주요 도시 아침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4도 ▲강릉 3도 ▲대전 -2도 ▲대구 0도 ▲전주 -1도 ▲광주 1도 ▲부산 4도 ▲제주 7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7도 ▲강릉 10도 ▲대전 8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9도 ▲부산 11도 ▲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집단운송거부(총파업)를 철회했지만 우려는 여전하다. 총파업으로 인해 시멘트와 주요 등 산업계 곳곳에서 3조5000억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10일 화물연대는 전날 전국 16개 지역본부에서 전 조합을 대상으로 총파업 철회 여부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전체 조합원 2만6144명 중 3574명(13.6%)이 참여했으며, 이 중 2211명(61.8%)이 총파업 종료에 찬성하면서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다.앞서 화물연대는 안전운임제 품목 확대와 올해로 시한이 만료되는 일몰제 폐지를 주장하면서 지난달 24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안전운임제의 일몰기한을 영구화하고 적용대상도 시멘트와 컨테이너 2개 품목에서 철강재, 자동차 위험물질, 택배 등 5개 품목으로 추가할 것을 요구했다.정부는 파업 장기화를 막기 위해 업무개시명령 카드를 꺼냈다. 지난달 29일과 지난 8일 각각 시멘트 분야와 철강, 석유화학 분야에 대한 업무개시명
12월의 두 번째 토요일인 10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 주말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차량 484만대가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주 496만대 보다 12만대 줄어든 수치다.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3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4만대로 예상된다.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지 예상 소요 시간(오전 9시 요금소 출발 기준)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3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2시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47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30분이다.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56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40분(서서울 도착) ▲대구 3시간30분이다.지방 방향 정체는 오전 7~8시 시작돼 오전 11시~낮 12시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정
혈액암 투병 중인 배우 안성기(70)가 "제58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공로상을 받으며 근황을 전했다.안성기는 지난 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제 건강에 대해 너무 걱정을 많이 해주시는데 아주 좋아지고 있다"며 "또 새로운 영화로 여러분을 뵙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안성기는 영상으로 수상 소감을 발표했다.안성기는 "올해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를 드린다"며 "우리 영화인 여러분과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리지만, 오늘 특별히 사랑하는 마음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린다"라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이어 "오래오래 영화배우로 살면서 늙지 않을 줄 알았고 나이를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최근 들어 시간과 나이는 멈출 수 없다는 걸 실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우리 영화, 영화인은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그 영광의 뿌리는 우리 선배 영화인들이 심고 키운 것이고 지금의 우리 탁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일 0시 기준 6만273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6만2734명)보다 4명 늘었고 전주 같은 날인 지난 3일(5만2861명)보다는 9877명 늘었다. 금요일(목요일 발생) 기준 지난 9월9일(6만9391명) 이후 14주 만에 많은 수치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재원 위·중증 환자는 428명으로 전날(442명)에 비해 14명 줄었으며 지난달 19일(419명)부터 3주째 400명대로 나타났다. 일일 사망자는 54명으로 전날(67명)보다 13명 줄었다. 이날 확진자는 국내 발생 6만2677명, 해외 유입 61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 수는 2767만4163명(해외유입 7만2068명)이다.정부는 지난달 24일부터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간격을 4개월에서 3개월로 단축했다. 질병청은 전문가들과 4차 접종 7주 후부터 중화항체 감소·변이바이러스 비율 증가·겨울철 유행 정점 시기 등에 대해 논의한 결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슈룹"의 작가 박바라가 고증 오류와 중국풍 지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슈룹" 측은 지난 9일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박 작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앞서 "슈룹"은 중국풍 연출이라는 논란에 휩싸였다. 중전이 임금의 침전을 찾는 장면에서 사용한 "태화전"이라는 명칭이 청나라에서 사용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었다. 당시 제작사 측은 "태화라는 말은 신라, 고려 시대에도 사용됐다"고 해명했다. 박 작가는 "한 줄의 대사를 쓰기 위해 수많은 논문과 실록과 책을 살펴봤다"며 "책을 통해 알게 된 한국 전통을 "슈룹"을 통해 소개했다"고 강조했다. 사자성어 "물귀원주"가 중국식 간체자로 쓰였던 해프닝에 대해 사과했다. 박 작가는 "기획 초반 대표 외국어였던 중국어를 능통하게 하는 황귀인 설정이 있었다"며 "추후 여러 설정을 수정하던 중 "물귀원주"라는 자막이 남는 실수가 있어 방송 즉시 수정했다"고 언급했다.박 작가는 드라마에 등장한 각종 명칭에
영화 "올빼미"(감독 안태진)가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올빼미"는 지난 9일 하루동안 1446개 스크린에서 10만253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15만4498명이다."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사극으로 유해진 류준열 등이 출연했다."올빼미"는 지난달 23일 개봉 당일부터 흥행몰이에 나서며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올빼미"는 영화를 본 관객들을 비롯해 언론, 그리고 "인조" 역을 맡은 유해진까지 궁금해한 장면이 있다. "올빼미" 예고편에도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경수"의 눈 바로 앞까지 침술용 바늘이 다가오는 장면이다. 극 중에서도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의 재미를 극대화한 해당 장면은 실제 침술용 바늘을 들고 촬영한 것이다. 하지만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경찰 행세를 하고 불법 마사지 업소에 찾아가 수천만원을 챙긴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10일 지역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2단독(재판장 최상수)은 사기, 공갈, 공갈미수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게 징역 1년8개월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8월3일 오후 11시께 대전 서구에 있는 한 마사지 업소에 찾아가 업주인 B씨에게 자신이 대전경찰청에 근무하는 경찰이라고 속인 뒤 "돈을 주면 단속이나 신고가 들어가도 사건을 무마하는 등 뒤를 봐주겠다"라고 속여 총 11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같은 달 17일 똑같은 업소를 찾아가 "이곳에서 일하다가 그만둔 직원이 진술서를 대전 둔산경찰서에서 작성했다. 돈을 주지 않으면 사장님은 가게 문 닫고 구속된다"라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A씨에게 속은 B씨는 지인에게 돈을 빌려 현금 400만원을 자리에서 건넸다. 이후에도 B씨에게 돈을 받아내려고 했으나 B씨 신고로 잠복 중인 경찰관에게 검거돼 미수에 그쳤다.재판부는 "불법 마사지 업소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탈퇴했을 당시 과정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지난 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아이돌 부부 율희, 최민환이 출연해 오은영 박사를 만났다. 이날 두 사람은 진지한 대화만 하면 싸우게 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특히 최민환은 "아내가 듣기 싫어하는 얘기가 있다. 첫째는 부모님, 둘째는 걸그룹 탈퇴하면서 회사를 정리하는 그런 과정"이라고 밝혔다.율희는 걸그룹 얘기가 나오자마자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그때 감정을 되살리고 싶지 않다"며 "그때 들었던 죄책감이나 그런 것들이 크게 느껴진다. 다시 직면하기가 싫다"라고 고백했다.이를 듣던 오은영 박사는 "초등학교 졸업 후 연습생을 하다가 데뷔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을 만나지 않았느냐"며"(걸그룹 탈퇴를 위한) 위약금이나 법적 문제 등 어려운 문제가 있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율희는 "예민한 부분이긴 하지만 오빠를 만나기 전에 원래부터 연예계 활동이 힘들었다. 너
걸그룹 티아라 지연(29·박지연)과 프로야구 선수 KT 위즈 황재균(35)이 결혼식을 올린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연과 황재균은 이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축가는 과거 SBS 예능 "영웅호걸"로 지연과 인연을 맺은 가수 아이유가 맡았다.두 사람은 지난 2월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인 관계임을 밝히며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린 바 있다.당시 지연은 자필 편지에서 "언제나 저를 먼저 배려해 주고 아껴주며 저에게 행복이란 걸 알려준 제 인생에 선물 같은 남자친구와 다가올 겨울에 결혼을 약속했다"라며 "불안정한 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기댈 수 있게 어깨를 내어준 든든한 남자친구와 이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밝혔다.황재균 역시 "작년 한창 힘든 시기에 만나 흔들리던 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옆에 있다는 존재만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던 친구와 함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지연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롤리
12월의 두 번째 주말 10일 대규모 집회로 서울 도심 곳곳에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광화문역과 시청역 사이에서는 이날 오후 1시부터 보수단체와 진보단체의 집회가 열린다. 단체별로 수천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돼 광화문 일대는 오후 내내 교통 혼잡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끄는 자유통일당, 일파만파, 정의로운사람들 등 보수단체는 이날 오후부터 동화면세점 앞에서 정부 비판 단체를 규탄하는 집회를 연다.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는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전 정부에 대한 비판과 2020년 4·15 총선의 부당성을 주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같은 시각 시청역부터 숭례문 사이에서는 진보 성향의 시민 수만 명이 집회를 벌일 예정이다. 촛불행동 등은 이날 시청역 7번출구에서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는 집회를 연다.진보성향의 시민단체인 밭갈이운동본부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서문에서 교대역까지 행진하며 "검찰의 표적 수사" 등을 반대하는 시위를 이어간다.오후 4시30분
한국전력의 사채 발행 한도를 늘리는 이른바 "한전법"이 부결되면서 정부가 한국전력의 재무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박일준 제2차관 주재로 "한전 재무위기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8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전 사채한도 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한전법 개정안이 부결되면서 한전의 유동성 위기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마련됐다.한전은 올해 대규모 적자가 예상되고 있으며 한전법 개정을 통해 사채한도가 확대되지 않으면 내년 3월 이후 사채한도 초과로 신규 사채발행이 불가능해져 유동성 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한전법 개정안 부결로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던 자금시장 경색국면에 불확실성이 가중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대책회의에서는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관계부처·기관별 대책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한전의 필수적인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한전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차기 임시회 중 법 개정을 재추진하고 본회의 통과
동국제강그룹이 지주사인 홀딩스 체제로 전환을 추진한다. 동국제강은 철강 부문을 열연 사업과 냉연 사업으로 인적분할도 추진한다. 동국제강은 이번 구조 개편을 계기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나설 방침이다.동국제강은 9일 이사회를 열어 인적 분할 계획서 승인의 건, 임시 주주총회 소집 승인의 건 등을 의결했다. 인적분할에 따라 주주의 분할 회사에 대한 지분율은 그대로 승계 된다. 동국제강은 오는 2023년 5월17일 인적분할 승인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주총을 통과할 경우 분할 기일은 6월1일이다.동국제강은 이번 인적분할로 존속법인 "동국홀딩스"(가칭)와 철강 사업을 열연과 냉연으로 전문화한 신설법인 "동국제강"(가칭)과 "동국씨엠"(가칭)으로 분리한다. 분할 비율은 동국홀딩스 16.7%, 동국제강 52.0%, 동국씨엠 31.3%다.이에 따라 이사회 결의일 기준 존속회사 동국홀딩스는 자산 5997억원(부채비율 18.8%)의 회사가 된다. 신설 동국제강은 자산 3조4968억원(부채
◆동국제강 <신규선임>▷이사△중앙기술연구소장 김영환△후판영업담당 김종식△당진공장 생산담당 박병규△부산공장 관리담당 방승현<승진>▷부사장△인천공장장 최삼영▷전무△전략실장 곽진수△미국법인장 이현식△인천공장 생산담당 장선익▷상무△냉연도금생산담당 정수환△경영지원실장 김지훈<보직변경>▷부사장 △최삼영 : 인천공장장 → 최고운영책임자(COO)▷전무 △장선익 : 인천공장 생산담당 → 구매실장▷상무 △이대식 : 후판영업담당 → 열연영업실장△이찬희 : 동반협력실장 → 인천공장장▷이사△ 변홍열 : 부산공장 관리담당 → 동반협력실장△양성호 : 당진공장 생산담당 → 인천공장 생산담당△김한기 : 통상팀장 → 마케팅실장 ◆인터지스<승진>▷상무△항만운영본부장 정태현△경영전략본부장 권광용<보직변경>▷상무 정태현 : 항만운영본부장 → 영업본부 영남지점장▷이사 김동훈 : 영업본부 영남지점장 → 항만운영본부장▷이사 강기형 : 물류운영본부 영남지점장 → 물류운영본부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의 장남인 장선익 상무가 올해 임원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최삼영 동국제강 전무는 부사장에 올랐다.동국제강은 9일 승진은 9명, 신규선임 4명 등 총 13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장선익 전무는 2016년 과장에서 차·부장직을 건너뛰고 이사 직함을 달았다. 4년 만인 2020년 상무로 승진했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전무로 승진했다. 또한 승진과 함께 본사 구매실장에 임명됐다.이번 정기임원인사로 설비투자기획 및 동국제강 주요 공장 안정화 주도 경험을 가진 최삼영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과 동시에 기업 내 사업을 총괄하는 최고운영책임자(COO)직을 맡게 됐다.최삼영 신임 부사장은 1997년 3월 동국제강 포항공장에 입사한 뒤 2013년 이사(당진공장 생산담당)직을 달며 임원에 올랐다. 포항공장장(상무), 인천공장장(전무) 등을 역임하다 부사장으로 승진하면서 COO직을 맡게 됐다.동국제강은 총 10명의 신규 선임 및 승진을 실시하고 7명의 임원 보직을 변경하는 등
삼성중공업이 9일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인사에서 삼성중공업은 부사장 2명, 상무 5명 총 7명을 승진 조치했다.삼성중공업은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전문성과 리더십을 기반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와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 기술 분야 인재를 중심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승진>▷부사장 △이왕근 △장해기▷상무 △김경철 △김승혁 △서용성 △윤균중 △이동현
합성수지, 고무 등 고분자재료에 첨가되는 화공약품인 발포제를 생산하는 금양이 유망한 미래 먹거리 선점에 나섰다. 배터리·소재·수소 사업에 뛰어든 금양은 앞으로 신사업에 투자해야 할 비용이 상당하지만 캐시카우인 기존 사업을 바탕으로 자금을 모아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금양은 현재 부산광역시 사상구 소재 본사 부지 내 200만 셀 생산을 위한 장비를 반입하고 라인을 정립하고 있다. 시운전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금양은 지난 6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세 번째로 "2170 원통형 이차전지" 개발에 성공했다. 이후 전동공구 시장을 선점하려던 기존 계획을 철회하고 에너지 셀 라인 위주로 투자 계획을 변경했다. 전방산업인 건설 시황 악화로 인한 전동공구 수요 둔화와 모빌리티 향(向) 배터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다.금양은 2024년까지 1억셀 규모의 배터리 생산라인을 구축해 증가하는 이차전지 배터리 수요에 대응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가 전 조합원이 참여하는 투표를 통해 집단운송거부(총파업) 철회 여부를 결정한다.화물연대는 9일 총파업 철회 결정을 위한 전 조합 투표를 실시한다. 결과는 정오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당초 화물연대는 전날 집행부 회의를 통해 파업 철회 여부를 결정하려 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전 조합원이 참여해 결론을 내는 방식으로 변경했다.화물연대는 정부가 업무개시명령 발동 등 강경 대응 기조로 맞서는 데다 파업을 지지해온 민주당도 정부와 여당이 제시한 3년 연장안을 받아들이기로 하면서 총파업 철회 여부를 투표에 부치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국민의힘이 제시한 "품목 확대 없는 안전운임제 3년 연장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에서 법안 처리 절차를 밟지 않으면 안전운임제가 사라질 절박한 시점"이라며 "안전운임제 지속과 경제적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부·여당의 3년 연
삼표산업은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이 인천 몰탈공장을 방문해 안전개선 활동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였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했다. 삼표산업에서는 이병훈 대표를 비롯해 공장장 등 임직원이 자리했다. 삼표산업은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을 대상으로 몰탈사업부의 안전개선 활동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했다.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 상부 작업 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난간대를 보강했다. 안전보호구 팝업 키오스크를 설치해 작업자가 안전보호구를 착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공장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자 통로를 개선하고 출차 주의등과 과속방지턱을 설치했다. 특히 야간작업 시 이동 차량의 동선 식별을 위한 LED 조명도 설치했다. 중장비에는 후방감지 센서를 부착했으며 내년에는 충돌방지 인식 시스템 및 안전거리 확보를 위한 레이저빔을 추가로 장착할 계획이다. 삼표산업 몰탈사업부는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