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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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가 사회구조 변화로 인한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단절의 심화로 증가 추세에 있는 고독사 문제해결을 위해 2023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한다.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연결로 즐거운 생, 고독사 없는 대구"를 비전으로,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위험도 조사, 사회적 고립해소를 위한 연결강화, 맞춤형 서비스 연계지원, 고독사 예방 및 관리 기반구축을 4대 목표로, 34개 세부사업을 구·군 및 관계부서와 함께 추진한다.핵심사업을 살펴보면, 올해 고독사 위험군 실태조사는 장년 1인 가구 전수조사와 경제·심리적으로 불안정한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위기군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상자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이어 지역사회 고립해소를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상점인 "마을수호점"을 지정하고,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을 상시 발굴하기 위해 고독사 예방
대구 군위군이 2일 군위의 대구 편입에 따라 대구시, 경북대병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대구시와 군위군 보건소, 경북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간의 보건의료·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주제로 각종 공공의료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의료기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들을 공유했다.군위군은 대구시와 군위군이 상생할 수 있는 군위군 보건소에 대한 일반현황 및 사업과 의료기관 현황을 소개했다.특히 의료현황이 취약한 군위지역의 특수시책인 365일 24시간 보건소 당직진료실 운영으로 관내 주민의 안심진료기능 수행 및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공유하였다.아울러 아이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도시 군위를 위한 민선8기 군수공약사항으로 소아청소년과 진료실 운영을 공유했다.대구시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업무계획 및 구·군 보건소 지원 현황 등을 공유하고, 군위군 공공보건의료 지원에 대한 노력의 뜻을 밝혔다.경북대병원에선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공보건의료 협역체계 구
경북 의성군이 모바일을 통한 "의성장날" 접속이 증가함에 따라 고객 편의성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의성장날 모바일 전용 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의성군에 따르면 기존 모바일을 통한 의성장날 접속 시, 주소창에 직접 주소를 입력하거나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여 접속하는 불편함이 있었다.이에 의성군은 모바일 환경에서도 PC와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앱을 출시하였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의성장날"을 검색,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특히 모바일 전용 앱 출시를 기념해 8월 1일부터 의성장날 앱 다운로드를 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하며, 이벤트 및 푸시 알림 수신 동의 후 앱을 통해 로그인 한 회원 중 선착순 500명에게 의성장날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모바일 앱과 현재 진행중인 제1회 의성세일페스타의 시너지를 발휘해서 입점농가는 매출소득이 증대하고, 이용고객은 의성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
경북 의성군새마을회가 예천군 일원 집중호우 피해현장에서 집중호우 피해복구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피해복구 활동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예천지역을 찾아 복구를 돕기 위해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토사제거와 수해쓰레기 청소 등 복구지원에 힘을 보탰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호우피해 지역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희용 의성군새마을회장은 "갑작스러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은 도움이 되고자 피해복구에 나서게 됐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복구 작업이 마무리되길 바라고,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힘이 되어드리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양군이 영양문화원 등과 오는 3일 "즐겨요 황금빛 소확행"을 주제로 예술인과 함께하는 불목 야시장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지역문화 활력촉진 국비 공모사업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회와 더불어 지역 상인으로 구성된 플리마켓, 소울 푸드 트럭 등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과 입맛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지역예술 동아리인 별빛보이스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비보브라스(금관 5중주), 이기욱 일렉트릭 밴드, 육중완 밴드가 참여하는 별빛 예술 콘서트가 개최되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예술인과 함께하는 불목 야시장이 영양군에 활기를 불어넣고, 군민의 문화 정주권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충족하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2년 연속 일자리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2일 청송군에 따르면 군은 민선8기 "삶의 결이 다른 청송, 군민과 함께 만드는 산소경제"를 일자리 슬로건으로 농업과 산업 기술의 융합을 통한 스마트 성장 일자리 창출,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지역 공동체 복지 일자리 창출, 열정과 도전으로 열어가는 미래 청년 일자리 창출, 청송 숲 산소 향기 가득한 관광·자연의 일자리 창출, 삶의 여유, 여가, 그리고 힐링이 있는 친환경 주거 일자리 창출 총 5대 핵심 전략을 세웠다.군은 고용위기 상황에서도 농촌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과 어르신 생활안정 일자리 창출 사업, 소규모사업체 성장지원 일자리 창출 사업,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등을 주요 핵심 성과로, 이를 뒷받침할 일자리의 핵심 지표라 할 수 있는 고용지표 중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1.8%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85%로 경
경북 봉화군이 오는 11월 10일까지 2023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2일 봉화군에 따르면 "주민등록법" 제20조에 따라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사실을 일치시키고,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선정해 강화된 거주 확인을 진행한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2가지 방식으로, 조사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앱을 통해 비대면 조사 시스템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을 응답하는 비대면-디지털 조사 방식과 비대면-디지털 조사 미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는 방문조사 등이다.중점 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 취약계층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의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로 읍·면 여건에 따라 추가로 선정한 세대이다. 특히 올해는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와 함께 출생미등록 아동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병원 밖 출산 등 출생신고 누락 아동을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
경북 예천군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민원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고 2일 밝혔다.예천군에 따르면 군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등록이 확정된 주민을 대상으로 민원 발급 수수료를 면제한다.면제 항목은 6종으로 주민등록표 또는 전입세대확인서 열람, 주민등록표 등·초본 또는 전입세대확인서 교부, 주민등록증 재발급, 인감증명서 발급,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 및 제적등본 발급 등이다.박상현 예천군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수수료 면제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더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은 지난달 19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수재민은 전기요금, 도시가스요금, 통신요금,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등 30여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북 영천시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에서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 2023"에서 지방자치단체 시청 페이스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2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 공식 페이스북은 시의성 있는 디자인, 신뢰도 높은 시정소식 제공, 유익한 문화·관광 정보성 콘텐츠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현재 영천시는 1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페이스북을 통해 시정 소식을 발 빠르게 제공하고 있고 또한 새영천 알림이단을 활용해 아름다운 관광명소와 새로이 변모하는 다양한 영천의 모습을 전달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소셜아이어워드 최우수상 수상으로 영천시의 SNS 홍보 능력이 증명됐다"며 "앞으로도 각종 SNS 채널을 활용해 영천의 매력을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현재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 구미시가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이 주관하는 디지털 트윈 조기 완성을 위한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2일 구미시에 따르면 시는 총 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항공측량(라이다 영상)을 통해 3차원의 지형공간정보 구축하고, 관내 모든 건물·시설의 3차원 모델링을 통해 제2의 디지털 구미시를 구축한다.구미시는 입지분석, 개발업무 지원, 교통, 환경,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며, 기존의 공간정보 시스템과 연계해 시청 직원들이 행정 업무에 활용 가능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3차원 공간정보 제공으로 고정밀 전자지도를 구미시 모든 영역에 활용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공간정보 활용 체감도를 높여 디지털 구미 실현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지난달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응급 복구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했다.2일 영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도로와 교량 등 공공시설과 주택 등 사유시설 피해 접수 720건 중 92%인 660건의 응급 복구를 완료했다. 특히 주택 84곳, 축사 6곳, 문화재 10건의 침수 피해 응급 복구는 모두 완료, 도로 파손 350건과 하천 유실 270건의 복구율도 각각 95%, 88%를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시는 지난달 15일부터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하고 누적 인원 1만 2000여 명, 장비 6800여 대를 투입해 수해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등록 완료된 영주지역 공공시설 피해액은 287억 원으로, 피해액 130억 원이 접수된 사유 시설에 대한 입력은 6일까지로 연장됐다. 시는 피해 현황이 누락 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필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응급 복구를 신속히 마무리하면서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항
경북 상주시가 지속적인 폭염과 전기요금 인상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계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 냉방비를 지원한다.2일 상주시에 따르면 시는 총 예산 2억 7000만 원을 편성, 기초생활수급자 3745가구,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 한부모 가족 1655가구 등 모두 5400가구에 냉방비 5만 원을 지원한다.지원 방법은 가구별 현금 지원으로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복지급여 지급 계좌 등으로 입금된다. 시에선 정부 지원 대책으로는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기에 부족하다고 판단해 에너지바우처와는 별개로 긴급 냉방비 5만 원을 지원하게 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취약계층의 경우 냉방비 부담이 더욱 크게 느껴져 폭염에도 냉방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는 낙후된 북구 침산공업지역을 로봇 주변부품 생산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스마트로봇 혁신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1일 대구시에 따르면 낙후된 중소기업 밀집지역의 구조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 혁신지구 조성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 대구시는 전국 유일의 국책연구기관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현대로보틱스, 야스카와 등 233개 로봇기업이 입주해 잘 구축된 로봇생태계를 강점으로 동 사업을 기획해 2023년 2월 중기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올해 8월부터 내년까지 총 80억 원으로 대구테크노파크가 총괄해 추진하게 된다.침산공업지역은 제3산업단지와 인접한 침산1동, 노원동3가 일부의 일반공업지역으로 811,759㎡ 규모로 1968년 대구 제3산단과 함께 조성됐고, 현재 약 1060개 사가 밀집돼 있다. 기계 금속, 소재부품 비중이 58.9%를 차지하고, 자동차 부품, 안경 등이 주요 업종이며, 5인 미만 기업이 대부분(68.3%)일 정도로 규모는 영세하다.
대구지방환경청이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와 1일 경북 예천군 지보면 회룡포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은 대구환경청, 환경공단 대구경북본부 직원 110여 명이 찜통 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면서 하천 범람으로 회룡포 주변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다.그동안 대구환경청은 봉사활동에 앞서 지난달 20일부터 예천군에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피해복구 현장지원팀"을 설치, 상·하수도 긴급 복구와 수해 쓰레기 처리를 일선에서 지원해왔다.최종원 대구환경청장은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시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일손을 모았다"며 "환경청은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의성군이 의성읍 내 주민편의와 주변 상가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터주거지주차장을 유료화로 운영한다.1일 의성군에 따르면 군은 의성읍 후죽리에 위치한 온누리터주거지주차장은 무인시스템으로 운영하며, 총 187면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인근 시장·상가 방문객과 상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온누리터주거지주차장은 주변 불법주정차 등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자체 단속으로는 한계가 있어 지난해 인근 주민들로부터 주차장 요청이 있어 조성을 논의, 효율적인 주차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고 판단해 추진하게 되었다.군은 "의성군 주차장 조례"에 따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시간 이상 주차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고, 그 외의 시간과 주말·공휴일은 무료로 운영하며, 2시간 미만 주차의 경우는 1일 1회에 한한다.주차요금은 2시간을 초과하면 매 1시간마다 1000원, 1일 최대 5000원을 부과한다. 다만, 국세·지방세 성실납세자는 1년간 요금이 면제 적용된다. 특히 경형자동차(100
경북 새의성농업협동조합(이하 새의성농협)과 NH농협은행 의성지부(이하 농협 의성지부)이 봉화군 춘양면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한 복구지원을 실시했다.1일 농협 의성지부 등에 따르면 이번 복구지원은 이재섭 조합장과 이·감사 등 임원과 간부직원 등 약 20명의 협조로 무더위 속에도 이재민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복구 지원을 받게된 농가주 A씨는 "찜통더위 속에 구슬땀을 흘리시면서 도움 주신 이재섭 조합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그는 "따뜻한 온정의 말씀 넘넘 고맙고 또 감사드리고, 암울했었던 지난 보름동안의 시름 이오늘로서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보니 한결 후련하고, 앞으로도 시절인연을 계기로 보다 더나은 나로서 주변분들을 다시 한번 살피면서 열심히 지내겠다. 거듭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전진혁 농협 의성지부장은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농가가 빠르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재섭 새의성농협 조합장은 "수
국제로타리 3630지구 10지역 의성로타리클럽(이하 의성로타리클럽)이 경북 예천군 수해복구 현장에 수건 5000장을 전달했다.의성로타리클럽 등에 따르면 의성로타리클럽 동곡 강구관 회장과 회원 그리고 의성산수유로타리클럽 보연 이채은 회장과 회원들은 지난달 말에 국제로타리 3630지구 10지역 6200여명의 로타리인들이 모은 수건 5000장을 전달했다.이날 전달한 수건은 깨끗하게 세탁해 전달키 위해 의성로타리클럽, 의성산수유로타리클럽은 의성군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받아 세탁을 한 뒤 수해복구 현장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의성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예천지역에서 고생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실종자 수색에 참여하고 있는 공직자들을 위해 수건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불법 숙박영업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관내 숙박업, 농어촌 민박업, 관광숙박업 등 숙박시설이 화재 관련 소방시설, 불법 증축, 위생상태 등 관련 법령(관광진흥법, 농어촌정비법 등) 위반 여부를 조사한다.군은 신고된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불법 숙박업이 의심되는 시설도 함께 조사하여 실질적인 점검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할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평소 불법 숙박영업을 단속하고, 있지만 휴가철이 다가오는 만큼 철저한 점검을 통해서 영양군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께 편안한 휴가를 제공하고, 다시 찾는 영양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오는 12월 20일까지 구제역 백신 자가접종 전업농을 대상으로 2023년도 하반기 구제역 혈청예찰사업을 추진한다.1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소 전업규모 전 농가 대상 농가당 기존 5두 검사에서 확인검사가 필요 없는 16두 검사 체계로 확대해 추진하게 된다. 하반기 검사대상 농가는 110호, 검사대상 두수는 1760두다.검사 시료는 군의 공수의사 4명이 담당 읍면사무소 공무원의 입회하에 채취하며, 경상북도 동물위생시험소북부지소에서 구제역 백신 항체(SP)와 감염항체(NSP)를 검사하게 된다.특히 항체 양성률 80% 미만의 미흡 농장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미흡 원인 조사를 위해 현장을 방문해 백신접종 방법, 보관상태 등을 점검하고 올바른 백신접종 방법과 소독요령 등 농가 교육을 병행하게 된다. 아울러 항체양성률 미흡 농장은 보강접종 후 4주 간격으로 추가 검사를 실시해 항체 양성률이 정상화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이승호 봉화군 농
경북 예천군이 호우피해에 따라 이재민 및 일시대피자에게 지원하던 임시대피소 운영을 종료한다.1일 예천군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예천문화체육센터에 처음 임시주거시설을 설치해 이재민과 일시대피자의 임시 주거를 지원해 왔다. 이에 예천군 등은 이재민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기 위해 경북도립대학교 미래관으로 이동해 운영했고, 각 읍·면 경로당이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위험을 대비해 임시대피소를 운영해 누적인원 7825명의 군민들이 이용했다.또 군민의 안전을 위해 재해구호계획에 따라 지역구호센터(이재민구호반, 의료지원반, 감염병관리반, 위생지도반)를 편성해 의료, 방역 및 심리지원 등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복귀 이후에 생활에 안정을 찾도록 세심하게 보살펴 왔다.기상청의 장마종료 선언과 경북도의 재난현장 대피명령 해제에 따라 경북도립대 미래관 및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에 대피해 있던 이재민과 일시대피자가 모두 귀가한다.다만 예천군은 주택이 전파되는 등 거주가 불가할 정도로 주택이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