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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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이 봉양면에 위치한 통합신공항 현장소통상담실을 확장 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국방부와 대구시가 추진하는 통합신공항 기본계획이 완료될 예정으로 토지 편입 여부와 보상 절차 등 문의가 쇄도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장소통상담실이 확장 이전됐다.이에 따라 법무사, 세무사 등 전문상담관을 위촉한 상담실 운영으로 주민들은 통합신공항 추진현황, 사유지 등 편입여부, 보상절차 및 시기, 지역발전 및 주민 지원방안 등 공항이 전에 대한 궁금증을 보다 구체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주수 의성군수는 "통합신공항 건설은 지역주민들의 협조가 꼭 필요한 만큼 전문상담관을 배치해 주민들에게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 주민 궁금증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봉화군이 전파력이 높은 신종 변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성과 백신효과 등을 고려해 4차 백신 접종을 독려한다.3일 군에 따르면 최근 50대와 18세 이상 성인 기저질환자의 4차 접종 사전예약자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4차 접종은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예방을 목적으로 면역형성이 어려운 대상 및 60대 이상 고연령층에 대해 선제적으로 시행 중이다.4차 접종은 3차 접종 후 최소 4개월(120일) 경과 시점부터 접종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누리집이나 콜센터를 통해 예약하거나 의료기관 문의를 통해 접종을 받을 수 있다.봉화군 관계자는 "고령층 미접종자는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매우 높으니 접종대상자 본인과 가족 등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예천박물관에서 "예천 종가 문화유산의 보고, 의성 김씨 남악종택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문중유물 특별전을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은 의성 김씨 남악종택의 종손 김종헌 씨가 예천박물관에 기탁한 총 2534점 유물 가운데 "금곡서당 창립문(金谷書堂創 立回文)", "맹자언해(孟子諺解)", "세손책봉의편람(世孫?封儀便覽文)" 등 지정문화재 8점을 포함한 67점이 전시된다.특히 "금곡서당 창립문"은 남악 김복일이 1569년 서당 건립을 위해 작성한 회문(回文)으로 조선전기 서당 창립을 구명하는 중요한 유물로 평가되고 "당후일기(堂後日記)"는 1658년 7월 23일부터 1660년 5월 9일까지 기록한 일기로 사초(史草)의 성격을 갖고 있어 사료적 가치가 매우 큰 유물이다.이외에도 영조의 원손인 이정(李?:의소태자)을 세손으로 책봉할 때 의례를 정리한 내사본 "세손책봉의편람", 조선왕실에서 금속활자인 원종자로 찍어 김빈에게 내사한 "맹자언해" 등 희귀본
경북 구미시가 지난 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시에서 2022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및 과제 토의 훈련 사전 준비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구미시와 10개 유관기관 관계자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사전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훈련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분야별로 사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의에선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올해 "을지연습"에 대비해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 등 대내외 여건으로 그간 정부 연습이 축소 실시되는 점을 감안해 다양한 대비책을 논의했다.구미시 관계자는 "시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빈틈없는 방어태세를 구축해 튼튼한 안보를 갖춘 "새희망 구미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매년 전 국가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종합훈련이다.
경북 영주시가 3일부터 11일까지 "농부 크리에이터" 양성·콘텐츠 제작 심화과정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전문 촬영 장비 활용 실습, 프리미어프로 활용 편집, 유튜브 채널 개설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앞서 시는 지난 6월 관내 농업인과 농업 홍보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농부크리에이터 양성 및 콘텐츠 제작과정 교육"을 운영해 예비 농부유투버 20명을 양성한 바 있다.장성욱 영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SNS를 통한 소통과 다양한 콘텐츠의 중요성을 경험했다면, 교육은 촬영 기법과 편집기술 등 실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시는 지역농가와 시민들을 위해 다양하고 지속가능한 상생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 영천시가 "영천 조교파크골프장"이 전국에서 13번째 공인구장으로 인증받았다고 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대한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장의 시설 기준과 설치물 기준관련 조사 기준표에 의해 현장 점검을 거친 후 "영천 조교파크골프장"을 전국에서 제13호 파크골프 공인구장으로 승인했다."영천 조교파크골프장"은 55,326㎡ 부지에 4코스 36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크골프장 내에 매표소, 막구조, 화장실, 티박스, 안전망, 안내 표지판 등 부대시설이 조성됐다.시는 파크골프의 열풍과 하루 평균 250여 명 이상의 동호인들이 "영천 조교파크골프장"으로 몰려들고 있으며, 공인구장 인증으로 더 많은 동호인들이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인인증으로 전국 파크골프 대회 유치와 파크골프협회에서 주관하는 파크골프 지도자 자격증 시험도 개최가 가능해진 만큼 영천의 파크골프의 위상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장 시설 유지·관리를 위해
경북 문경시가 오는 9월 2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표상징물(CI) 디자인 공모를 실시한다.3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각종 상징물들을 시대적 트렌드에 맞게 창의적으로 재개발해 시정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지역, 연령, 응모개수 등 제한 없이 문경시 CI 개발에 관심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접수한다.공모 분야는 ▲심볼마크, ▲워드마크(문장), ▲시그니처(심볼마크+문장 조합), ▲마스코트 등 4가지이며, 시상은 대상 1명(상금 500만 원), 우수상 1명(상금 100만 원), 장려상 2명(각 50만 원), 참여상 25명(선착순 모바일상품권)으로 9월 말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주민 참여를 통한 다양하고, 폭넓은 계층의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문경의 비전과 정체성을 반영한 대표상징물(CI)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앞서 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시가 지향하는 핵심 가치와 시정 운영의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일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직접 예방하고, 주요 사업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날 최상대 기재부 2차관을 만나 소관부처 예산안에 반영된 사업 또는 사업 필요성은 인정받았으나 우선순위에 밀려 미반영된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반영을 적극 요구했다.도는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정부 심의가 시작된 이래 전 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실·국 별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재부 설득에 나서고 있다.특히 지난달 20일엔 국민의힘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정치권에서도 힘을 모아줄 것을 거듭 요청한 바 있다.현재 내년도 정부예산은 새 정부의 재정총량 관리목표에 따라 건전재정 기조 아래 역대 최대 규모의 지출구조조정이 추진되고, 부처 예산안에 대한 재조정이 요구되는 등 어려운 여건이다. 강 부지사는 "최근 고물가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등 민생경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정부의
경북도와 KT(030200)가 안동 하회마을 문화재를 활용한 지역발전 협력 방안 공동연구에 착수한다.2일 도에 따르면 도와 KT는 이날 "하회마을 문화재 활용 및 지역발전 협력 방안 공동연구"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하회마을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기업의 ESG관점에서 전통문화유산 보존과 가치 증대를 통한 지역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앞서 도와 KT는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4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면서 2주간의 현장 점검과 인터뷰를 거쳐 최종 연구결과를 완료했다.양 기관은 공동연구를 통해 경북도의 미래성장 과제로 뉴노멀시대 관광트렌드 선도, 지방소멸 위기극복, 신성장 동력확보를 통한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를 꼽았다.주요 내용으로 경북 미래성장 과제와 연계해 하회마을 문화유산 활용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단기, 중기, 장기적 관점의 협력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단기과제로는 문화재와 고택에 대한 보존과 관리, 중기과제로는 AR
경북 의성군이 최근 1차 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갖고,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와 관련된 현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선 의성군축제추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세계하늘축제 발전방안 용역 보고에 이어 ▲제12회 의성세계하늘축제 추진 여부의 건 ▲제4기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집행위원회 구성의 건 ▲제5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기본계획 승인의 건에 대해 심의했다.군은 회의를 통해 제12회 의성세계하늘축제는 제반여건과 용역 결과를 반영해 취소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제4기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 집행위원회는 19명의 위원으로 새로이 구성하며, 제5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는 기본계획에 따라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의성종합운동장과 시가지 일원 및 남대천변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의결했다.특히 제5회 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에 대하여는 참여 프로그램 반영, 야간 프로그램 개발, 메타버스 활용 등 추진위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가운데 열띤 토의를 이어갔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축제 시기에
경북 군위군이 2022년도 시·군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됨에 따라 성과 달성에 기여한 우수 부서와 우수 담당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도가 주관하는 시·군 평가에서 성과달성에 기여한 우수 부서는 주민복지실(최우수), 민원봉사과(우수), 경제과(우수), 환경위생과(우수), 산림축산과가 각각 선정됐다.우수 담당은 최우수담당으로 주민복지실 여성청소년담당, 우수담당으로 총무과 교육후생담당,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담당, 경제과 일자리담당, 환경위생과 환경관리담당, 산림축산과 산림보호담당이 각각 선정됐다.신현준 군위군 기획감사실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2년도 시·군 평가에서 우수라는 성과를 받기까지 전 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내년도 시·군 평가에서도 관계부서와 서로 협력하여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4988억 원을 편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차 대비 585억 원(13.329%) 증가했다.2일 군에 따르면 일반회계는 1회 추경보다 552억 9100만 원(13.56%) 증가한 4629억 6600만 원, 기타특별회계는 30억 900만 원(9.84%) 증가한 358억 3400만 원으로 편성, 분야별 추경예산 규모는 일반공공행정분야 10억 원, 문화 및 관광 163억 원, 환경 58억 원, 사회복지 54억 원, 보건 11억 원, 농림수산 147억 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15억 원, 교통 및 물류 25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103억 원 등이다.주요 사업으로 경로당 개보수사업 5억 원, 기초연금 지원 23억 원, 지역문화활력촉진 지원사업 15억 원, 주왕산 주차장 조성사업 10억 원, 청송아웃도어골프연습장 조성사업 12억 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42억 원, 비료가격안정 지원사업 12억 원, 청송사과유통센터 유통
경북 영양군이 오는 8월 4일부터 31일까지 2022년도 경북 하반기 "농어민수당" 30만원을 지급한다.2일 군에 따르면 하반기 경북 "농어민수당"은 농가당 30만 원씩 총 3823개 농가에 11억4690만 원을 영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대상자는 신청 기간 본인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담당 읍·면 지역농협에서 수령하면 된다.군은 올해 초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아 주소와 농업경영체 등 자격요건을 모두 갖춘 자를 지급대상자로 선정했다. 해당 대상자는 농어민수당 수령 시까지 자격을 유지해야 한다.군은 자격요건을 갖춘 농업인이 신청을 누락해 농어민수당을 지급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힘쓸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농어민수당 지급을 통해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2일 농업기술센터 3층 회의실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 공무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 대상자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기관 관리책임자 등이 참여했으며 응급상황 최초 발견자가 현장에서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응급처치 능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성인 및 소아 심폐소생술 △가슴압박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적용방법 △자동심장충격기 관리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를 위한 이론교육 △심폐소생술 실습용 마네킹(애니)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구조 활동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안남기 예천군 보건소장은 "심정지 후 4분 이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확률이 50%나 될 정도"라며 "이번 교육으로 응급환자 발생 시 골든타임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
경북 구미시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재확산 조기 차단을 위해 인동보건지소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한다.2일 시에 따르면 인동보건지소 임시선별진료소는 오는 4일부터 별도 해제 안내 시까지 워킹스루 방식으로 운영된다.시는 이번 임시선별진료소 운영을 비롯해 강동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해외입국자 24시간 이내 검사 및 60세 이상 고령자, 가족 밀접 접촉자 3일 이내 검사권고 등 PCR검사 우선순위 대상자들의 재 확산 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방침을 마련했다.현재 구미시 PCR검사장소로인 구미보건소·선산보건소에서 무료검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민간병원에선 순천향대학교부속구미병원·구미차병원· 구미 강동병원에서 비급여로 검사를 추진하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건강을 위해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된다면 호흡기환자진료센터 80개소 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으시고, PCR 우선순위검사 대상자는 구미보
경북 영주시가 2일 시청 강당에서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자원의 콘텐츠 활용방안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는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지역의 각계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기관인 이재섭 한국관광개발연구원 실장의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시의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가 지닌 문화재적 가치를 보존하면서 영주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용역을 통해 옛)영주역 관사·영주동 근대한옥 등의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내 거점공간에 대한 활용방안, 공간 스토리 구성 및 세부 콘텐츠 개발, 문화재 활용프로그램 기획, 향후 운영계획 등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자원의 활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는 근대 시기 영주역 철도교통의 발달로 인한 영주시의 발전과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는 핵심공간으로 일본풍 근대건축물을 보존·활용하는 여타 도시와 달리 한국적 풍토가 담
경북 상주시가 지난달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이 주재하며, 6개 분야 총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구체화 된 실천계획과 함께 타당성, 재원 마련 방안 등을 논의했다.주요 공약사업으로 △상주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 △KTX 역사주변 전략적 개발 △북천 명품하천 사업 등 지역개발 분야 14건,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경천섬 테마화 및 회상나루 관광지 리뉴얼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13건, △이차전지 클러스터 산업단지 및 기업유치 △산업단지 100만평 단계적 개발 등 경제 분야 5건 등이다.이어 △스마트팜 육성지구 및 귀농인 임대형 스마트팜 임대형 농장 조성 △농산물 종합 물류시설 건립 △친환경 스마트 축산 구현 등 산림·농업·축산 분야 9건, △지방소멸 대응 기금 예산확보 및 사업 선택과 집중 △장학사업을 통한 교육자치 지원강화 △평생학습 도시 기능 강화 등 행정교육 분야
경북 안동시가 농가의 영농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임대용 농기계 배송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2일 시에 따르면 현재 총 67종 715대의 농기계를 임대사업에 운용하면서 2021년도 기준 임대 건수는 1만 350건, 배송은 총 704회(편도 기준)를 진행했다.시는 민선 8기 공약에 따라 연간 700여 건의 배송 횟수를 임기 중 1500건 이상으로 확대하고, 농업인들의 농기계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운영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배송차량을 더 구비해 최대한 신속하게 배송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배송서비스 신청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경작지의 지번이 안동시 관내에 있는 주민이면 나이와 성별에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배송서비스를 통해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임대 농기계를 운반할 여력이 없어 불편함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배송서비스 확대 시행을 통해 농업인들의 상·하차 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
경북 의성군이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 대상 2022(Social i-AWARD 2022)"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1일 군에 따르면 군은 군정소식과 관광지,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특색있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SNS에 게시하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 점을 인정받았다.군은 매년 소셜아이어워드 대상 기초자치단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그간 추진해 온 군민들과의 소통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이뤄지는 SNS 소통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시대"라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살기좋은 의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소셜아이어워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미디어플랫폼을 활용한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들을 평가·선정해 시상한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1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2년도 상반기 우수협력기업 특별 포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수원이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평가에서 2020년과 2021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은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최우수 및 우수 협력기업 10개사에 대해 특별 포상을 시행했다. 특히 ESG에 대한 협력중소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ESG 경영의 개념과 필요성" 등 특별강의와 함께 중소기업들의 향후 성장전략에 대해 전문가들과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혁신형 SMR 사업과 체코, 폴란드 원전 수주 등 원전 산업계 미래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자"며"협력 중소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