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정론직필(正論直筆)하는 머니S 대구·경북지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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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이 "제5회 서문가요제"와 "칠성야시장 썸머 페스티벌"을 서문·칠성야시장에서 연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대구 시민들에게 잠시라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야시장을 맛과 흥겨움이 넘치는 피서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5회째를 맞는 "서문가요제"는 서문야시장 상설무대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마이크(open mike)로 진행된다.서문가요제 온라인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8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예선을 진행한 후 12월 최종 경연전을 펼치며,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칠성시장과 야시장 이용객을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칠성야시장 썸머 페스티벌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칠성야맥축제"로 진행되며, "엘린밴드", "더 엘러우" 락밴드 특별공연과 맥주 빨리 마시기, 칵테일 만들기, 퀴즈게임 등이 진행되고, 참가자에게는 맥주 무료쿠폰, 야시장 음식 바우처도 제공된다.특
경북 의성군이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의성 구현을 위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5일 군에 따르면 군은 대진단 대상은 건축,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시설, 보건복지식품. 건설공사장, 기타 등 7개 분야의 110개소로 위험시설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이거나 최근 사고 발생시설 및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살폈다.군은 범군민적 자율안전점검 활성화 유도를 위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소규모 취약시설(마을회관, 경로당, 노후 건축물 등)에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신청제"를 시행하고, 균열·누수 발생 및 근접 정밀 촬영이 필요한 분야는 첨단장비(드론 등)를 활용하여 전문성을 확보할 계획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대진단 기간 중 군민의 안전에 위해가 되는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철저하게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며 "생활 속에서 위험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찾아내 점검함으로써 군민 안전의식을 높이는 사회적
경북 청송군이 지난 4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지역소멸대응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소기홍 행정안전부 장관정책보좌관의 방문 일정에 맞춰 규제완화정책과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 아닌 교육, 의료, 문화 등 지역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생활인프라 구축에 대해 건의하고, 접근성 개선을 위한 도로 건설과 같은 SOC 확장 등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안들에 대해서도 논의됐다.이어 농지, 산지전용이나 환경영향평가, 수변구역 행위 제한, 용도지역변경 등 지방자치단체가 공익적 목적을 위한 사업임에도 관계 행정기관과의 협의 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는 등의 문제에 대한 종합적인 특례 규정 제정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특히 농촌지역의 특성에 맞는 영농인력 수급을 위한 정책마련과 규제개선에 대해서도 촉구하는 등 지역 주요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의견들도 이어졌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개진한 의견들이 모두 한꺼번에 획기적인 정책변화로 이어지지는 않겠지
경북 군위군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관행혁신, 협업조정, 규제애로 해소 등 군민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우수공무원 4명을 최종 선발했다.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나 기타 여건 등이 뒷받침될 수 있게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천시가 5일 녹전동 일대에 조성 중인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사업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은 최기문 영천시장이 이재용 LH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과 공사 관계자로부터 추진 현황, 시공 계획, 공사장 안전대책 등 설명을 듣고 공사 현장을 직접 살폈다.시가 조성 중인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는 영천시 중앙동, 화산면 대기리 일원에 122만㎡(37만평) 규모로 조성 중인 경제자유구역으로 10월 용지 분양 예정이며, 2024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최 시장은 "대규모 건설현장이기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관리 감독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가 현재 영천시 산업용지 부족 문제 해소의 선봉장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달라"고 말했다.
경북도가 4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 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주재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 관리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도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경찰, 소방, 시군과 긴밀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특별대책기간엔 사회재난과장을 단장으로 4개 반 13명의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물놀이 중점관리지역 34개소에 대해 물놀이 안전점검과 코로나19 방역 관리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특히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내수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과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지역별 전담공 무원을 지정해 수난사고 위험 지역 전담 관리제를 도입해 수난사고 안전 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강 부지사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폭염이 지속되는 무더위에 물놀이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물놀이 안전사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경북 의성군이 오는 8일부터 31일까지 제29회 "자랑스런 군민상" 수상자 후보를 공모한다.4일 군에 따르면 "자랑스런 군민상"은 지역사회발전·문화체육·산업경제·봉사효행 등 4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수여될 예정으로, 등록기준지가 군내이거나 공고일 현재 의성군에 3년 이상 거주한 자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각 부문별 관계 단체의 장이나 읍·면장의 추천을 받거나 지역주민 150인 이상의 연서를 받아야 추천이 가능하다.추천기간이 끝나면 군민상 심사위원회에서 수상 후보자에 대한 자격요건, 지역발전 기여도, 관련 분야 활동, 각종 수상실적 등에 대한 사실 조사를 실시하고,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은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의성군민의 날 행사 시 진행할 예정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자랑스런 군민상" 후보자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 군위군이 "아름다운 변화 행복한 군위" 건설을 위한 첫걸음으로 주요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김진열 군수는 최근 군위역사문화재현테마공원, 위천수변테마파크, 군위전투전승기념공원을 시작으로 8일까지 기간 중 3일에 걸쳐 김수환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 종합운동장, 삼국유사테마파크, 장곡휴양림 등 주요사업장 9개소를 살핀다.김 군수는 주요사업장에서 시행되는 사업의 진행상황과 문제점 등을 관련 부서로부터 설명을 듣고, 현장 관계자와 주민 등을 만나 향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 군수는 "행복한 군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평소의 소신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의견수렴을 통해 군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군이 입국한 지 3주가 지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라 고용주와 근로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임금 지급방법 그리고 고용주와 근로자의 만족도를 살핀다.군은 조사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한 뒤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에 따른 적법한 행정지도로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앞서 군은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필리핀 말바르시 및 카빈티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해 현재까지 71명의 계절근로자를 입국시켰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농촌지역에 꼭 필요한 인력"이라며, "외국인 근로자가 청송군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로를 마치고, 돌아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내년에도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 활용해 농가인력 부족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양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는 28일부터 서울광장에서 제14회 "영양고추 핫 페스티벌"을 연다.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K-매운맛! 맵단맵단 영양고추"라는 슬로건으로 K-contents에 맞춰 영양고추의 매운맛을 제대로 전하기 위해 알차고 내실 있는 짜임새로 도시민의 소비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군은 예년과 달리 불필요한 무대행사를 제외하고, 방역준수를 위한 시음·시식행사를 최소화해 선택과 집중의 행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행사에선 최고 품질의 영양고추와 고춧가루,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된 60여 개 농가와 영양고추유통공사, 영양농협, 남영양농협 등 우수 고춧가루 가공업체도 참여한다.전시·홍보 부스에는 여성군자 장계향 선생이 쓴 한글로 기록된 최초의 음식 조리서 "음식디미방"과 "문화관광" 홍보전시관이 마련되고 서울광장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영양고추테마동산은 지역 특색을 살린 미리 보는 가을농촌
경북 봉화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공립요양병원 치매기능보강 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내년도까지 봉화군립노인전문요양병원에 국비 15억 원 포함 총사업비 32억 원을 투입해 치매기능보강 사업을 진행한다.군은 기존 3층 병동 리모델링(512.5㎡) 및 증축(582㎡) 공사로 치매전문병동 43병상에서 86병상으로 늘리고, 의료장비는 환자용 전동침대 등 19종 190대를 구입하며, 치매관리사업을 확충할 계획이다.봉화군 관계자는 "공립요양병원 기능보강사업 시행으로 봉화군립노인전문요양병원이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치매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와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의료기관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북 예천군이 국립산림치유원과 "상생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양 기관 간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내용은 △업무 협약에 따른 산림 치유서비스 제공 △각종 행사 및 축제 시 객실 이용 혜택 △관내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 지원 등이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산림치유원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산림복지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북 영주시가 한류닷컴과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및 의료비 무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한류닷컴 측은 저소득 청소년 5명에게 장학금 200만 원을 지원하고, 협약한 의료기관과 연계해 치료와 수술을 무료로 지원한다.이효진 한류닷컴 대표는 "한류닷컴을 운영하면서 한류는 이제 시대의 트렌드"라며 "세계문화의 중심임을 실감한다.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한류의 등불을 꾸준히 밝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박남서 영주시장은 "K콘텐츠 개발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전문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한류닷컴의 이번 청소년 장학금 및 의료비 지원 업무협약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한류닷컴은 한류콘텐츠 개발 및 보급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평소 "희망을 나르는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 저소득 청소년 대상 장학금을 여러 지역에서 펼쳐왔으며, 지난해엔 영주경찰서와 업무협약으로 모범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경북 상주시가 지난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8기 역점시책 추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각 반별 진행 중인 문화예술회관 이전, 신청사 건립, 공설추모공원 조성, 적십자병원 이전신축에 대한 사업추진 현황과 문제점, 향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정진환 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장은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4개의 역점시책은 시정의 가장 우선 순위에 두고, 추진할 핵심 현안사업으로, 연속성을 바탕으로 꼼꼼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상주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주시 역점시책 추진단은 정진환 부시장을 단장으로 총괄반, 지원 및 홍보반, 핵심 역점시책을 추진하는 4개반을 중심으로 한 총 6개반으로 구성, 시가 추진 중인 4개의 핵심 현안사업의 추진 방향과 대응방안을 공유하고,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경북 안동시가 민선8기 출범 이후 "클린시티"를 표방하며 청결한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국제 컨벤션 중심 도시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두고 손님맞이에 앞서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농촌 지역 영농폐기물, 도심 내 불법 현수막, 노상 적치물을 즉시 철거하고, 공중화장실, 클린하우스는 수시로 관리해 시가지 전역의 묵은 때를 벗기고 말끔하게 거듭날 계획이다.이어 고질적인 악취와 불청결로 민원이 많은 클린하우스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상인, 노점상 등 불특정 다수가 사용해 집중관리가 필요한 클린하우스에 대해서는 긴급 바닥공사를 실시했다.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변에 설치된 클린하우스의 전면에는 가림문 설치와 사각화분을 배치하고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안동대, 신시장, 신도청 클린하우스는 친환경 모델로 구축해 깔끔하고 상쾌한 이미지로 새단장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시는
경북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동시의회 의원 선거에서 선거비용제한액을 초과 지출한 뒤 허위로 회계보고한 후보자와 회계책임자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안동시선관위는 선거비용제한액을 초과로 지출한 뒤 이를 허위로 회계보고한 안동시의회 의원 후보자 A씨와 회계책임자 B씨를 대구지방검찰청 안동지청에 고발했다고 4일 밝혔다.선관위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선거 과정에서 선거비용제한액(4350만 8400원)의 200분의 1이 넘는 514만 4321원을 초과로 지출한 뒤 이를 허위로 회계 보고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선관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거비용 축소·누락 및 허위회계보고를 비롯해 음성적인 불법정치자금 수수행위 등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엄중 조치하겠다"고 말했다.현행 공직선거법 제258조는 "회계책임자가 선거비용 제한액의 200분의 1 이상을 초과해 지출한 때에는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경북 상주시 중동면 간상리 소재 공군 전투기사격훈련장(이하 낙동사격장)의 불법농작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3일 상주시 등에 따르면 1300만 영남인의 식수이자 젖줄인 낙동강 수계지역 낙동사격장 하천 부지엔 아직도 변함없이 불법적인 퇴비 살포와 제초제, 농약 등의 행위들이 수십년간 관행적으로 당연시되고 있다.시의 고발로 하천부지 불법 경작을 하고 있는 주민 50여 명이 형사처벌을 받고, 일부는 불법 재임대로 인한 보조금을 이중으로 수급한 사실이 적발되어 보조금이 환수되기도 했다. 실제 낙동강사격장 부지에 불법 경작 실태를 파악한 결과 일부 소수의 농민이 사격장 주변의 땅들을 독식하며, 지역 농민들의 경제적인 피해를 입히고, 그에 모자라 비료·퇴비·제초제·농약 등의 수질 오염이 낙동강으로 유입되고 있다.특히 여러 대의 덤프트럭이 발효되지 않은 축분을 1300만 식수로 이용하는 낙동강물을 뒤로하고, 무차별 살포한 것으로 나타났다.게다가 국방부와 상주시는 해당 사격장 부지에
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3일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해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직접 예방하고, 주요 사업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종화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날 최상대 기재부 2차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금호강 동촌유원지 일원 명품하천 조성, ▲대구형 반도체 팹(D-Fab) 구축, ▲첨단의료기술 메디벨리 창업지원센터 건립 등 총 14건의 지역 현안 사업들을 "23년 정부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이어 ▲ 디지털 상·하수도 통합시스템 구축,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등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 부시장은 "올해는 재정기조의 하향조정 및 세출 구조조정 등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정부 움직임에 따라 내년도 국비확보 여건에는 여러 가지 변수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그는 "새정부 및 민선8기 출범에 따라 지역의 향후 미래 50년을 이끌어나가기 위해서는 주요 사업들의 정부안 반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정
대구시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미흡과제 조기발견 및 개선을 위한 사업 모니터링 및 성과관리 활동 △지역데이터 구축 및 장비활용 제도정비를 통한 기업성장 관리체계 확립 등 경제 위기극복 및 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정책을 효과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시는 지난해 기업육성의 전략목표를 "대구형 뉴딜 촉진을 통한 산업경제 활력 회복, 지역 역량 결집으로 기업 스케일업 및 지역혁신선도기업 육성"으로 설정하고, 주력 전후방 산업 및 정책 연계 지원으로 지역기업 활력제고 및 지역혁신 선도기업 육성에 주력했다.그 결과 신규 고용 284명 및 사업화 매출액 806억 원을 창출하며, 사업화 매출액은 포스트코로나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목표 대비 129.3% 초과 달성하고, 전년 대비 13.6% 증가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이종화 대
경북 도내 지자체들이 잇달아 2022년 "한국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분) 약속대상" 선거공보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3일 청송군과 영양군, 군위군 등에 따르면 윤경희 청송군수는 공약의 구체적인 목표, 재원조달 방안, 이행 기간을 기재하고, 공적서에는 선거공약서의 작성방안 및 철학과 비전을 서술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윤 군수는 "민선 8기를 잘 이끌어가기 위한 하나의 원동력을 얻었다"며 "공약 확정과 이행을 위한 군민 배심원제를 올해 하반기에 시행해 공약 이행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니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 또한 ▲5·1·6.(예산 5000억 원, 고추 생산 전국 1위, 농가소득 6000만 원 달성) 비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보장 생산장려금 인상 ▲50세 이상 영양군민 건강검진비 1인당 30만 원 지원 ▲영양군립 공원묘원 조성 ▲국개뜰 주거단지 기반조성 ▲영양 자작나무숲 명품관광지 조성 등 5대 핵심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