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www.interpark.com)가 오는 3월 13일까지 스마트폰 매입전문 업체인 비엔컴퍼니와 제휴, 중고폰 매입 서비스 ‘기적의 중고폰 판매왕’을 진행한다.
이번 중고폰 매입 서비스는 기존 중고폰 매입 서비스에 비해 까다로운 차감정책은 줄이고 중고폰 회수 시 택배비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중고폰을 매매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중고폰 판매 누적 금액이 높은 고객 중 3명을 선정해 인터파크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S머니' 30만원, 20만원, 10만원권을 각각 제공한다. SNS를 통해 해당 이벤트에 대한 코멘트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인터파크 영화 예매권도 증정한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매입하는 제품으로는 갤럭시 노트2와 아이폰4S 등의 비교적 고가 매입 휴대폰에서부터 피쳐폰(2G폰)도 가능하다.
이민정 인터파크 디지털 CM은 “중고폰 시장의 활성화를 통해 자원낭비를 막고 소비자들의 가계부담도 줄이는 취지에서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버려지는 휴대폰의 경우 자원낭비 뿐만 아니라 환경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용가치가 충분한 중고폰에 대해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