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3 베이비 엑스포’에 참가해 올림푸스 카메라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베이비 엑스포는 임신부와 아이를 위한 임신과 출산 및 유아교육박람회다.

올림푸스가 행사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초고화질 미러리스 카메라 PEN 시리즈 ▲플래그십 아웃도어 방수 카메라 TOUFH TG-2 등이다.

올림푸스 PEN 시리즈는 아기 짐이 많은 부모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콤팩트카메라 수준의 초고화질 미러리스 카메라다. 스마트폰처럼 터치 방식으로 초점을 잡고 촬영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도 쉽게 좋은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항상 빠르게 움직이는 아이들을 흔들림 없이 잡아낼 수 있는 FAST AF 시스템이 적용돼 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웃도어용 카메라 올림푸스 TOUGH TG-2는 해수욕장, 워터파크, 목욕탕 등 일반 카메라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의 모습을 안심하고 담을 수 있다. 방수카메라로는 유일하게 F2.0의 밝은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할 수 있으며, 콤팩트카메라 이상의 화질 구현도 가능하다. 또한 2.1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안전하기 때문에 아이가 사진을 찍게 해도 부담이 없다. 영하 10℃에서 작동하는 방한 기능도 갖추고 있어 아이들과 찾은 스키장이나 눈썰매장에서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다.

한편 올림푸스는 행사장에서 제품을 구매한 후 올림푸스 홈페이지(www.olympus.co.kr)를 통해 내달 31일까지 정품등록 및 사은품 교환권을 등록하면 최대 45만원 상당(세로그립 34만9000원, 블루투스 무선전송기 펜팔 9만9000원 선택시)의 사은품과 사진 인화권을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관람객은 부스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상담만 받아도 베이비 스튜디오 ‘루시아 스튜디오’가 제공하는 만삭임산부 및 생후 50일 아기의 무료 촬영권과 하기스 기저귀를 받을 수 있다.

이승원 올림푸스 한국 영상사업본부장은 “올림푸스 카메라는 아이와의 추억을 간직하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기능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