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인 시중은행의 '연 4%' 적금이 21일 이후 사라진다.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오는 21일부터 신한스마트적금의 금리를 0.2%포인트 낮춰 연 4%에서 연 3.8%로 인하한다. 이에 따라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기본금리가 연 4% 적금 상품은 20일까지만 판매된다.
스마트폰 전용상품인 신한스마트적금은 월 100만원까지 1인 1계좌에 한해 자유적립식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스마트폰 금융상품 가입이 어려운 경우 휴대폰과 보안카드를 갖고 신한은행 지점을 방문해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