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4일부터 3월15일(월~금한정, 런치&디너)까지는 즉석갈비구이, 최상급의 사시미와 스시로 유명한 뷔페 '에스카피에'에서 런치를 5만3000원에서 40000원으로, 디너를 6만3000원에서 5만원으로 약 2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각각 제공한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꼴라비니'는 최근 10년만에 귀환한 초대 셰프 파올로 꼴라비니가 선보이는 신 메뉴를 7만원(할인 전 9만3000원)에 선보인다.
3월18일부터 3월29일까지는 오리엔탈 파인 다이닝(한,중,일)의 할인기간이다. 크게는 약 30% 가까이 낮춰진 가격의 코스메뉴를 주중(월-금)에 한해 런치·디너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한식당 '가야'에서는 대표적인 코스메뉴인 오륙도 코스 디너를 6만9000원(할인 전8만8000원)에, 중식당 남풍에서는 최근 새롭게 출시한 건강보양식 메뉴인 샥스핀 찜과 홍콩식 어자해삼송이 요리를 5만8000원(할인 전 7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일식당 사까에는 스시장인 요시무라 셰프가 추천하는 스시 정식을 6만원(할인 전 7만7000원)에 제공한다.
'파라디안 리워드#'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마일리지 회원가입이 필수며 호텔 내 프론트, 로비라운지, 레스토랑 등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가입 가능하다.(미성년자 가입불가) 파라디안 리워드# 기간 내 방문 시 반드시 마일리지 포인트 카드를 소지해야 하며, 테이블 당 최대 4인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3월18일부터 3월29일까지는 오리엔탈 파인 다이닝(한,중,일)의 할인기간이다. 크게는 약 30% 가까이 낮춰진 가격의 코스메뉴를 주중(월-금)에 한해 런치·디너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한식당 '가야'에서는 대표적인 코스메뉴인 오륙도 코스 디너를 6만9000원(할인 전8만8000원)에, 중식당 남풍에서는 최근 새롭게 출시한 건강보양식 메뉴인 샥스핀 찜과 홍콩식 어자해삼송이 요리를 5만8000원(할인 전 7만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일식당 사까에는 스시장인 요시무라 셰프가 추천하는 스시 정식을 6만원(할인 전 7만7000원)에 제공한다.
'파라디안 리워드#'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마일리지 회원가입이 필수며 호텔 내 프론트, 로비라운지, 레스토랑 등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가입 가능하다.(미성년자 가입불가) 파라디안 리워드# 기간 내 방문 시 반드시 마일리지 포인트 카드를 소지해야 하며, 테이블 당 최대 4인까지 할인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