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아파트 134.96㎡
1회 유찰 7억2000만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485-3번지 방배래미안타워 아파트 201동 703호가 경매 나왔다. 동덕여자고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4개동 34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5년 1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7층으로 남서향이며 134.96㎡(4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효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사당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방현초, 이수중, 동덕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우면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2000만원에서 8억8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90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1월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29732
길동 아파트 62.91㎡
1회 유찰 2억4800만원
서울 강동구 길동 53번지 삼익파크맨션 아파트 512동 405호가 경매 나왔다. 신명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109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4층으로 동향이며 62.91㎡(20평형)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명일로, 천중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명초, 신명중, 명일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길동공원,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2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2억8000만원에서 3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1억8000만원에서 1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1월2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22048
분당동 아파트 84.99㎡
1회 유찰 3억7440만원
성남 분당구 분당동 34번지 샛별마을 아파트 101동 705호가 경매 나왔다. 당촌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9개동 7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5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84.99㎡(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돌마로, 분당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당촌초, 서당중, 대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6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74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압류 1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4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9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1월27일 성남지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3-1995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