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폐지와 취득세 영구인하 등 각종규제가 풀림에 따라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
특히 서울과 수도권에는 그동안 극심한 부동산 침체로 인해 신규분양 물량이 전년도와 비교해 현저히 적었으나 신규물량이 없었던 곳과 향후 가치가 있을것으로 판단되는 곳을 중심으로 신규 분양이 예정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의 큰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달 전국 15곳에서 모두 1만1643가구(임대,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되며,1만1138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분양실적(2670가구)보다 약 3.2배 증가한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2602가구로 전체 물량의 23.4%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물량을 공급한다. 이어 대구 2072가구(18.6%), 경기 1808가구(16.2%), 서울 1646가구(14.8%)순이다.
인천지역은 수년째 극심한 부동산침체 영향으로 인하여 미분양 물량이 산재해 있고 신규분양 물량이 가장 적었던 곳으로 이달 신규분양 물량 또한 없는 지역이다.
그런데 이런지역에서 인천SK스카이뷰가 선전을 펼치며 신바람나게 분양 중이라고 한다.
SK건설은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 2-1블럭에 3,971세대 규모의 '인천SK스카이뷰‘를 분양중에 있다.인천 SK 스카이뷰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26개동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127㎡로 이뤄져 있다.
업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인천SK스카이뷰‘는 현재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주말(토,일)에는 평균 하루 40~50개 이상 계약이 되고 있다고 한다.
이는 그동안 인천지역에 신규 분양 물량이 없었고 수인선(용현역)개통과 맞물려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용현학익지구의 개발 기대심리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그는 정부의 각종규제완화와 2014년 뚜렷한 부동산 회복세를 감안 한다면 인천SK스카이뷰 아파트의 잔여물량은 빠른시간 안에 소진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해당 아파트를 고려중이었던 고객이나 인천지역 아파트 실수요자는 서둘러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잔여물량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분양문의 1688-2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