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GLA-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30일부터 6월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더 뉴 C-클래스와 더 뉴 GLA-클래스를 비롯한 12개의 모델을 전시한다고 29일 프레스데이를 통해 밝혔다.
'2014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5세대 더 뉴 C-클래스는 2007년 4세대 모델 이후 7년 만에 풀 체인지 돼 국내시장에 선보이는 모델로 6월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모던한 디자인, 럭셔리한 인테리어, 더욱 커진 차체와 더불어 넓어진 실내 공간은 물론 혁신적인 경량화 설계로 차체 중량 감소 및 뛰어난 공기 역학성을 통해 동급 세그먼트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아울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C-클래스의 국내 출시와 더불어 배우 조인성을 차량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조인성은 이번 부산모터쇼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6개월 간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더 뉴 GL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A-클래스, B-클래스, CLA-클래스에 이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콤팩트카 세그먼트의 네번째 모델이다.

진보적인 디자인과 스포티한 감성이 돋보이는 더 뉴 GLA-클래스는 일상 생활에서의 주행은 물론 오프로드 능력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콤팩트 SUV다. 올 하반기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는 3개의 각기 다른 테마로 구성된 공간을 통해 차량 전시뿐만 아니라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