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이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입장권 사전판매의 제1호 주인공이 됐다.

17일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015년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D-1년을 기념해 입장권 사전 판매를 실시한 결과 호반건설이 입장권 1만매(5000만원 상당)를 구입했다.

호반건설의 이번 입장권 구매는 지난 6월30일 담양군과 대나무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호반건설은 내년 대나무박람회에서 건축자재로서 대나무의 활용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내부 인테리어에 대나무를 사용해 전시관을 꾸미는 것을 비롯,대나무를 활용한 미래 생활양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입장권 사전예매는 이 날부터 대나무박람회 홈페이지(http://www.damyangbamboo2015.kr) 또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구입시기별로 10~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는‘대숲에서 찾은 녹색 미래’를 주제로 2015년 9월17일부터 10월31일까지 45일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