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국제도시가 정부의 부동산 살리기 정책의 수혜 1번지로 주목 받고 있다.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을 발표한 정부가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주택을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하면서 ‘수혜 1번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송도 국제도시 내에서도 중심권인 국제업무단지 내에 포스코건설이 ‘송도 더샵 마스터뷰’를 분양 중에 있어 눈길을 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7개 동, 전용면적 72~196㎡ 총 1,861가구 규모로, 주력평형은 실입주자들에게 인기 있는 72㎡와 84㎡다. 아파트 단지 중앙에는 국제 규격 축구장 대비 최대 1.8배 크기의 오픈 공간을 조성해 최고 수준의 영구적인 개방감을 확보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바다에 인접해 최적의 일조권을 제공한다.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고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9,000㎡가 넘는 조경면적은 아파트 내 녹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위에 지어진 아파트 같은 느낌을 제공한다. 교통환경도 좋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롯데마트가 있어 쇼핑이 편리하고, 향후 대규모의 롯데몰이 예정돼 있어서 생활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체감면적이 넓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 자연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 주부만의 공간 다이닝 북카페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다. 전화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지정 선택에 유리하다.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동•호수 계약이 가능하며 전화문의 후 방문하는 고객에 한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