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아파트
을 분양 시장이 한층 풍성해졌다.

18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주 전국에서는 18곳에서 청약을 접수하고 15곳의 모델하우스가 개관할 예정이다. 

GS건설은 21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세권지구 4블록에 ‘광명역 파크자이’의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파크자이는 아파트 875가구(전용면적 59~95㎡)와 오피스텔 1개동 336실(전용면적 24~39㎡)로 구성됐다. 

울 지하철 1호선 광명역(KTX)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교통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화창초등학교, 안양중학교, 충훈고등하교 등 교육 시설도 있다.

대림산업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일대 ‘아크로타워 스퀘어’(전용면적 59~142㎡·655가구)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5호선 영등포시장역·9호선 국회의사당역과 가깝다. 편의 시설은 타임스퀘어,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영등포전통시장, 홈플러스, 문래근린공원 등이 있고 당서·영중 초, 양화·선유중, 선유고 등 교육 시설도 풍부하다.

현대건설은 24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 ‘힐스테이트 영통’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 전용면적 62~107㎡·2140가구로, 분당선 망포역까지 도보 5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같은 날 포스코건설과 현대건설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중심복합도시 2-2생활권 P2구역 M3, M4, M5 블록에 ‘세종 더샵 힐스테이트’ 1694가구(전용면적 59~133㎡)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