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블랙프라이데이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세일 등 연말까지 이어지는 본격적인 해외 쇼핑몰 세일 시즌을 맞아 다양한 해외직구 관련 이벤트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연말까지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카드 및 KB국민 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직구 등 해외 가맹점 이용 시 최대 4만원을 캐시백해 준다.
행사기간 중 해외 가맹점에서 ▲30만원 이상 ~ 60만원 미만 사용 시 1만원 ▲60만원이상 ~ 100만원 미만 사용 시 2만원 ▲100만원 이상 사용 시 4만원을 각각 캐시백한다.
또한 ‘해외 온라인 안전결제 서비스’ 이용 시 경품 증정 및 배송비를 할인해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연말까지 ‘해외 온라인 안전결제 서비스’ 결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싱가포르 여행 패키지를 증정한다. 이밖에 ▲아마존에서 건당 80달러 이상 이용 고객 200명에게 ‘아마존 기프트카드 25달러’, ▲아이허브에서 건당 60달러 이상 이용 고객 200명에게 ‘SK 주유상품권 1만원’, ▲구글에서 건당 20달러 이상 이용 고객 600명에게 ‘구글 기프트카드 1만 5000원’을 각각 증정한다.
또한 KB국민 마스타카드(KB국민 기업카드 및 KB국민 마에스트로카드 제외) 소지 고객 중 ‘해외 온라인 안전결제 서비스’로 해외 온라인 가맹점에서 100달러 이상 이용 후 배송대행업체 ‘몰테일’에서 배송대행 신청·결제 시 배송료 10달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해외직구 쇼핑몰’ 이용 시 최대 14%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14일까지 ‘KB국민카드 해외직구 쇼핑몰’의 청구 할인 쇼핑 카테고리 내 행사 대상 쇼핑몰에서 미화 1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14%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트래블 프리셋카드 300만원 등 총 9명에게 경품도 증정한다.
끝으로 12월 말까지 ‘KB국민카드 해외직구 쇼핑몰’을 통해 3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구매일로부터 3개월간 파손 및 고장 수리 비용을 최대 50만원(자기부담 50%)까지 보상하는 ‘해외쇼핑 안심보험’을 무료 제공한다.
해외직구 관련 기타 다양한 행사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콜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