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한국전력은 9일 전남 나주시 한국전력 신사옥에서 양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4대 에너지-통신 융복합 신사업선정과 구체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사업 활성화와 스마트 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 김병숙 한국전력 신성장동력본부장, 윤경림 KT 미래융합전략실장, 황창규 KT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