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육성산업의 하나인 ‘광산업’의 도약을 위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와 발표회’가 진행된다.



한국광산업진흥회(회장 이재형)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에서 광주시, 한국광기술원 등 12개 광관련 지원지원기관과 공동으로 “2015년도 광산업 지원기관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광관련 지원기관들이  2015년 기업지원 계획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광산업체들의 2015년도 투자계획, 시장진출 계획 등 경영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기관별 연간 마케팅지원사업, 인증지원계획, 기술개발계획 등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설명회에서는 광주시의 '광주광산업 육성현황 및 전망', 산업통상자원부 R&D전략기획단 '2015년도 R&D사업  투자전략', 독일고등기술협회 '독일의 광산업 현황과 미래 광산업 육성 방향'에 대한 발표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세계적인 시장조사 리서치 기관인 가트너에서 조망하는 2015년도 ICT 분야 10대 전략기술인 3D 프린팅, 스마트 머신, 클라우드·클라이언트 컴퓨팅 등 광산업과 융복합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 트랜드를 조망하는 기회도 함께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