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이 울려 퍼지는 거리, 따뜻한 신발 신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자. 슈즈 쇼핑몰 ‘모노바비’가 오는 12월 26일까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전품목 10%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모노바비’의 세일은 ‘모노바비’의 인기 아이템인 앵클부츠, 펌프스 힐, 니하이 부츠 등을 포함해 겨울철 따뜻함을 안겨주는 퍼 부츠까지 1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자신에게, 또는 고마운 사람에게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만족도를 높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특히 크리스마스부터 연말 시즌에는 겨울 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이 많다. 연인 혹은 친구와 함께 소복이 쌓인 눈을 밟으며 거리를 걷거나, 스키와 보드 같은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은 많은 인파로 북적거릴 것이다. 이에 ‘모노바비’에서는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퍼 부츠’를 추천했다.
‘모노바비’는 “겨울의 꽃인 스키장에서, 혹은 겨울 여행을 할 때 슈즈의 입구 부분부터 인조 퍼가 장착돼 따뜻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퍼 부츠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어 “스키장뿐 아니라 평소 데일리룩으로도 안성맞춤인 퍼 부츠는 얼어붙은 빙판길에 넘어지지 않게 도와줄 수 있는 겨울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모노바비’는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멤버 수지, 에프엑스(fx) 멤버 루나, 가수 지나 등 핫한 셀러브리티들이 자주 찾는 슈즈 쇼핑몰로, 서울걸즈컬렉션, 강남 패션 페스티벌 등 다양한 패션 행사에 참여하며 국내 여성 슈즈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사진=모노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