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HSBC

HSBC코리아는 대안금융기관인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위한 재무교육 프로그램인 ‘하이 파이브 드림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고금리 대출을 이용하거나 경제적으로 취약 계층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무설계 훈련, 직업 상담 및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신용과 부채 관리의 중요성 및 단, 중기적 재무 설계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를 위해 HSBC코리아 마틴 트리코드 행장은 지난 22일 HSBC 코리아에서 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이사와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마틴 트리코드 행장은 “HSBC가 꿈을 가진 청년들을 지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