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아파트 84.79㎡
1회 유찰 3억36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59-1번지 중계 5단지 주공아파트 516동 105호가 경매 나왔다. 원광초등학교 남측 인근에 소재한 18개동 232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4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84.7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한글비석로, 덕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원광초등, 청암중, 청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롯데마트와 상계백병원, 불암산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2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4억1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1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3월1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4-13693
둔촌동 아파트 84.36㎡
1회 유찰 3억 5280만원
서울 강동구 둔촌동 30-4번지 현대아파트 11동 904호가 경매 나왔다. 둔촌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49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1월에 입주했다. 11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84.3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명일로, 동남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선린초등, 둔촌중, 둔촌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중앙보훈병원과 일자산해맞이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41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52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 4억3000만원에서 4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2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3월 1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4-9414
수내동 아파트 101.82㎡
1회 유찰 4억 501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71번지 푸른마을 벽산 아파트 105동 701호가 경매 나왔다. 수내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7개동 80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3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7층으로 남서향이며 101.82㎡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수내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수내초등, 수내중, 매송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이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43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501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4000만원에서 6억4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65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3월16일 성남지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4-19129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