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화순군은 수만리 만수마을이 환경부 지정 '자연생태우수마을'로 3회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화순군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 12월 환경부 실사를 거쳐 자연생태우수마을로 지정돼 최근 마을회관에서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
자연생태마을은 자연환경과 경관이 잘 보전됐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후 3년마다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된다.
군은 환경부로부터 보전활동비 6000만원을 지원 받아 마을가꾸기, 야생화단지 조성 등 생태체험마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환경부로부터 보전활동비 6000만원을 지원 받아 마을가꾸기, 야생화단지 조성 등 생태체험마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