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맞아 각종 미세먼지와 황사로 피부는 쉴틈이 없다. 피부 면역력을 강화하면서 피부의 화를 다스려주는 ‘버섯’에 주목해보자.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오리진스’가 미세먼지나 황사 등으로 자극 받아 화(火)난 피부를 다스리는 방법으로 ‘메가 버섯’을 제안했다.



▶ 봄철 화난 피부 다스리는 해답은 ‘메가 버섯’


피부 속 근본적인 개선을 통해 피부 자생력을 길러 외부 유해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닥터 와일 메가 버섯 컬렉션’은 영지버섯과 차가버섯, 동충하초 등 귀한 자연 성분과 오리진스의 기술력, 하버드 대학교 출신의 의학 박사이자 식물학자인 닥터 와일의 노하우가 만나 개발된 제품이다. ‘메가 버섯’의 강력한 피부 보호 성분이 화난 피부를 즉각적으로 다스려 준다.



‘닥터 와일 메가 버섯 컬렉션’의 주요 성분인 ‘영지버섯’은 고대 2000년 전부터 중국에서 건강과 힘을 증진시키는데 사용되었으며 피부 방어력을 길러주는데 도움을 준다. 피부를 탄탄하게 강화해 주는 ‘동충하초’와 피부 자극을 완화해 주는 ‘차가버섯’, 항산화 기능의 ‘씨벅턴 베리’ 등의 자연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편안하게 해준다.고보습의 ‘닥터 와일 메가 버섯 토너’,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는 ‘닥터 와일 메가 버섯 세럼’, 피부 본연의 저항력과 탄력 개선 효과를 주는 ‘닥터 와일 메가 버섯 크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리진스’ 닥터 와일 메가 버섯 컬렉션=토너(200ml) 4만 8000원대, 세럼(50ml) 11만 5000원대, 크림(50ml) 9만 5000원대>


보습효과를 주는 ‘닥터 와일 메가 버섯 토너’는 영지 버섯, 동충하초 등 버섯 복합체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바꾸어 더 부드럽고 혈색 있는 투명한 피부로 만들어 준다.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기분까지 좋아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닥터 와일 메가 버섯 세럼’은 유해 자극과 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제품으로 각종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피부를 진정시켜 피부 손상을 예방해 준다. 


피부 본연의 저항력과 탄력 개선을 도와주는 ‘닥터 와일 메가 버섯 크림’은 피부 내열 증상으로 인해 부족해진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자극 받은 피부에 진정과 풍부한 보습은 물론 탄력과 윤기를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