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달부터 분양가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되자 수요자들 사이에선 가격이 오르기 전에 집을 사야 한다는 심리가 작용하고 있다. 최근 인기지역을 중심으로 슬쩍 분양가격이 오른 아파트가 속속 등장하면서 이러한 흐름을 부채질하는 상황이다.
이에 수도권 일대에서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아파트들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입지가 우수한 지역일수록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서는 분양 전부터 알짜물량으로 관심을 모았던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에 나서며 열기를 달구고 있다.
계약조건도 파격적이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지원된다. 발코니 확장계약 시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주어진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현재 좋은 동호수가 얼마 남아 있지 않은 상황이어서 이를 선점하기 위해 서둘러 계약에 나서는 이들이 많다”며 “최근 안산, 시흥 등 주변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크게 오른 것도 반사이익으로 돌아와 더욱 많은 수요자들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 아파트는 교통, 교육, 생활환경 면에서 탁월한 입지를 갖췄다. 사업지는 화성 남양도시개발지의 신흥 명품주거지 B-2블록이다. 지구 내에서도 화성생활 중심 1번지로 꼽히는 B-2블록은 화성시청,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공사중),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고 상업지구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안전하게 통학 가능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또 시립도서관이 가깝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차로 5분 정도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서울 TG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 이용 시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여기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도 자유롭다. 또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되며 단지 인근에 화성시청역이 개통되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진입도 가능해진다.
연이은 분양성공으로 성공노하우를 쌓아온 양우건설의 브랜드 특화설계도 이목을 끈다. 단지는 지상 최고 26층 9개동 전용면적 74㎡,84㎡ A∙B∙C타입 등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혁신평면이 적용돼 체감 면적을 극대화했다. 전 세대 4Bay 이상 설계되며 전용 84㎡B타입의 경우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뿐만 아니라 최신 주거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 수납공간도 강화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할 뿐만 아니라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단지 중앙에는 예술장식품과 바닥분수가 어우러진 커뮤니티광장이 조성되며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초화원과 건강쉼터을 비롯해 주민운동시설, 실버센터, 벌집놀이터, 트럭놀이터, 키즈센터, 어린이용 파고라 등이 들어선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70-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