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30년 이상 장기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어린이전용 변액연금보험인 ‘우리아이변액연금’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아이가 출생하는 순간부터 만 14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45세 이후부터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최소 30년간 운용되는 초장기상품인 만큼 리스크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위험이 낮기 때문에 다른 상품에 비해 최저 보증수수료가 저렴하다. 같은 보험료를 납입해도 연금개시시점 적립액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어린이전용보험이라는 점을 감안해 사망에 대한 보장을 제외하고 재해장해보장만 넣어 보험료도 낮췄다. 

삼성생명이 기존 변액보험에서 운영하던 각종 주식형·채권형펀드 외 미국 주식시장의 우량종목에 투자하는 ‘미국 블루칩인덱스주식형펀드’를 추가, 펀드종류를 12개로 늘렸다.
또 자녀가 성장하면서 대학등록금과 결혼자금 등 긴급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중도인출 기능을 추가했다. 자금 사정에 따라 추가로 보험료를 납입할 수도 있고 일시중지도 가능하다.
연금수령방법은 100세까지 연금지급을 보증하는 ‘100세 보증형’, 본인 사망 후에 배우자가 본인 생존 시와 같은 연금액을 받는 ‘부부형 100% 지급형’ 등으로 다양하다.

연금개시 시점에 실적배당형 종신연금전환특약이나 실적배당형 연금전환특약을 선택할 경우 종신 또는 100세까지 펀드를 지속 운용하면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