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다양한 패턴의 상의와 서퍼 팬츠, 스트라이프 레깅스 등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힌 2015 여름 트렌디 아이템 ‘래쉬가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뉴발란스 래쉬가드는, UV를 차단하는 UPF50+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야외활동에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으며, 사방 스판(4way stretch)소재를 적용하여 제품 착용 시 높은 활동성을 제공하며 체형보정 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오드람프 봉제 기술 적용으로 신축성을 극대화하였고 시접을 없애 착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장시간 물놀이나 세탁 후에도 물 빠짐 현상을 최소화하여 제품의 품질을 높였다.



뉴발란스 신제품 래쉬가드 컬렉션은 4만 9000원부터 11만 9000원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뉴발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