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리퍼블릭은 항균 효과 99.9%의 의약외품 손 소독제인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을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대용량(250ml)으로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최근 메르스로 인해 개인 위생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휴대용 손 소독제인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을 찾는 고객이 늘고, 가정이나 회사 내 비치용 제품에 대한 출시 문의가 이어져 대용량 3종을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출시된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 대용량은 알로에와 녹차, 복숭아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자연의 향을 가득 담아 사용 후에도 산뜻함을 느낄 수 있으며, 펌프형 용기 타입으로 더욱 편리하다.
‘핸드 앤 네이처 세니타이저 겔’은 물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세균 손 소독제로 황색포도상구균과 대장균 등 유해세균을 99.9% 제거해 손을 청결하게 유지시켜 준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