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생활 중심 1번지 입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나서며 주택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올 들어 주택거래량도 크게 늘었으며 청약열기에 힘입어 건설사들도 적극적으로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주택매매 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7만8210건 보다 40.5% 늘어난 10만9872건으로 집계됐다. 5월 누적거래량도 500,413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25.2% 증가했다. 한 달 및 누계 기준 모두 2006년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관게자는 “전셋값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금리인하 이후 대출부담이 완화되자 매매로 돌아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된 이후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알짜 아파트들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선보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도 막바지 잔여세대 분양에 탄력을 받고 있다고 한다.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 중인 이 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이 주어진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단지가 들어선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은 우수한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화성 생활 중심 1번지로 꼽힌다. 또 이미 1차 분양성공으로 검증된 브랜드 파워, 차별화된 브랜드 특화설계 등이 강점으로 주목된다.

중소형 아파트로서 단지는 전용면적 74㎡,84㎡ A∙B∙C타입 중소형 구성에 지상 최고 26층 9개동 460세대 규모로 이뤄져 있다. 건설사 측은 앞서 100% 성공 분양을 마친 옆 블록(B-3)의 양우내안애 1차 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를 형성할 계획이다.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이상 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으로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했다.

단지 내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친환경 조경시설이 갖춰진다. 이 밖에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포함된 입주민 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된다.

단지 내 유치원이 조성되며 바로 앞 초등학교 예정부지도 있다. 걸어서 통학 가능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다. 인근에는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어 교육환경을 중시하는 학부모 수요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눈에 띈다. 단지는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이동이 자유롭다.

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 진입도 자유롭다.

교통호재로도 잇따른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진다. 특히 서해선 복선철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화성시청역(예정)을 통해 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교통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1670-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