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아파트 181.6㎡
1회 유찰 7억3600만원
서울 서초구 방배동 760-1번지 삼호아파트 11동 606호가 경매 나왔다. 서래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216세대의 아파트 단지로 1976년 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6층으로 동향이며 181.6㎡의 구조로 방이 5개다. 방배로, 동작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서래초등, 서문여중고, 경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3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압류 3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9억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7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4-29224
송파동 아파트 105.99㎡
1회 유찰 6억208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62번지 송파삼성래미안 아파트 110동 2001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3개동 84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1년 12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20층으로 남서향이며 105.9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오금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신가초등, 가락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76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20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7억8000만원에서 8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8000만원에서 6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7월 2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4-15143
정자동 아파트 101.76㎡
1회 유찰 3억990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24번지 상록마을 아파트 110동 105호가 경매 나왔다. 분당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3개동 75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4년 6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층으로 남향이며 101.7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정자로, 내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분당선 정자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탄천초등, 분당중, 한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봉우재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7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99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3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9000만원에서 6억45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4억85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7월 27일 성남지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4-27922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9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