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은 낙하산과 파쿠르(Parkour)를 영감의 틀로 잡아 ‘움직임의 자유’라는 콘셉트를 선보였다.
컬렉션의 컬러 팔레트는 빳빳한 느낌의 브라이트 화이트부터 스톤과 슬레이트 그레이에 이르는 부드러운 휴톤으로 구성됐으며, 스트라이프 디테일 또한 컬렉션 전반에서 찾아볼 수 있다.
<사진=랙앤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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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낙하산과 파쿠르(Parkour)를 영감의 틀로 잡아 ‘움직임의 자유’라는 콘셉트를 선보였다.
컬렉션의 컬러 팔레트는 빳빳한 느낌의 브라이트 화이트부터 스톤과 슬레이트 그레이에 이르는 부드러운 휴톤으로 구성됐으며, 스트라이프 디테일 또한 컬렉션 전반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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