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초구 반포동에 공급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청약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대우건설은 삼호가든4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 결과 171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총 3614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1.1대 1로 1순위 마감됐다고 15일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84㎡A로 1가구 공급에 131건이 접수돼 131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35층 8개 동 49~133㎡ 751가구가 규모다. 3.3㎡당 분양가는 최저 3600만원대부터 최고 4300만 원대다. 발코니 무상확장 및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본보기집은 대우건설 주택문화관 푸르지오밸리(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337)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8년 9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