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경기도 광교신도시 업무7블록에서 오피스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단지 내 상가는 연면적 3521㎡로 지하 1층~지상 1층 전용면적 42~104㎡ 총 34개(지하1층 8개, 지상1층 26개) 점포로 구성돼 있다. 인근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최근 광교신도시에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 투자 열풍이 불면서 유망 투차처로 주목 받고 있다.


이는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연달아 조기 계약 마감을 이어가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금융결제원에 따르면 8월에 광교신도시 C2블록에서 분양한 ‘광교 중흥S-클래스’는 아파트 청약 결과 1순위에서만 1780가구 모집에 6만9251명이 몰려 평균 38.9대 1의 기록을 보였다. 또 6월에 분양한 ‘광교 아이파크’는 아파트 청약 결과 25.5대 1, 광교 더샵은 30.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단지 내 상가는 정자동 카페골목, 신사동 가로수길, 죽전 카페골목 등과 같이 최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오픈 스트리트 테라스 상가로 조성돼 유동인구 유입이 용이할 전망이다. 또한 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여천 수변공원과 직접 연결돼 있다는 장점도 있다.

여기에 광교 호수공원 변 주변의 상가 희소성도 호재로 작용한다. 현재 완공 된 상가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상가와 에일린의 뜰 상가를 제외하곤 없다. 이제 막 분양을 시작한 힐스테이트 광교 상가와 광교 중흥S클래스 어뮤즈 상가는 준공까지 2~3년의 시간이 걸린다. 때문에 광교 호수공원 변에서 분양 즉시 빠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상가에 입점한 중개업소관계자는 “호수공원 쪽으로 임차 문의를 많이 하고 있다”며 “호수공원 주변에 상가도 부족해 독점 수익도 누릴 수 있어 카페나 음식점, 맥주집 등을 운영하려는 사람들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상가는 주변으로 고정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우선 상가 주변으로 1만5000여명에 달하는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해 단지 맞은 편 업무밀집지구에 조성되는 오피스단지 상주인구 8000여명 등 약 2만3000여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교통여건도 좋다. 인근에 용인~서울고속도로 상현IC,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 등의 도로망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에 M버스정류장도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진출입이 수월하다. 여기에 2016년 2월 신분당선 연장선역이 개통될 예정에 있어 교통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분양 계약 즉시 입점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600-8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