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동 아파트 113.67㎡
1회 유찰 5억8560만원

서울 강동구 둔촌동 630번지 둔촌푸르지오 아파트 103동 1401호가 경매 나왔다. 길동사거리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0개동 8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10년 3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113.67㎡(4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천호대로, 명일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선린초등, 둔촌중, 둔촌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7억32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8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4건, 가압류 6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여서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7억20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4-14805

중계동 아파트 115.35㎡
1회 유찰 5억184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6번지 신동아중계동 아파트 115동 1203호가 경매 나왔다. 불암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7개동 96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3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115.35㎡(4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중계로, 한글비석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불암초등, 을지중, 불암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불암산과 노원을지병원,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4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184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압류 1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1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5-8179

마두동 아파트 123.75㎡
1회 유찰 3억7660만원
고양 일산동구 마두동 796번지 강촌마을 아파트 706동 202호가 경매 나왔다. 낙민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70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3년 6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2층으로 남동향이며 123.75㎡(45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중앙로, 백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마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낙민초등, 백신중, 백석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촌공원과 롯데백화점, 국립암센터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38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76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압류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3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4일 고양지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5-1257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0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