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원동 아파트 141.53㎡
1회 유찰 12억800만원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3번지 신반포8차 아파트 308동 1004호가 경매 나왔다. 경원중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9개동 86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0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동향이며 141.53㎡(47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나루터로, 잠원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신동초등, 경원중, 반포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1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12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14억7000만원에서 15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5000만원에서 8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4-11209


마장동 아파트 134.79㎡
1회 유찰 4억1600만원
서울 성동구 마장동 818번지 현대 아파트 110동 1702호가 경매 나왔다. 마장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1개동 1017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8년 4월에 입주했다. 28층 건물 중 17층으로 남서향이며 134.79㎡(47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마장로, 살곶이길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마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마장초등, 마장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양대병원과 홈플러스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4000만원에서 3억7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4-15457


정자동 아파트 84.97㎡
1회 유찰 3억577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98번지 정든마을 아파트 202동 1101호가 경매 나왔다. 불정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5개동 1006 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5년 4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11층으로 남향이며 84.97㎡(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정자로, 불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 출입이 수월하다. 불정초등, 내정중, 분당중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정자공원과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11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577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인도부담이 적다.

시세는 4억7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5년 11월 9일 성남지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5-9372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40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