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귀농·귀촌 증가로 인구 60만 시대가 활짝 열리면서 지난 7월 제주로 이주한 순유입 인구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7월 제주도의 인구이동은 총전입 7204명, 총전출 5670명으로 순유입 1534명을 기록했다. 제주도 인구는 지난해 11월 62만명을 넘어섰고 7개월 만인 지난 6월 63만명을 돌파했다. 이러한 인구 증가세가 지속되면 12월에는 64만명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 귀농·귀촌 인구가 늘면서 제주토지와 제주 농가주택은 호황을 넘어 품귀현상을 보이고 부동산값도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하지만 전원주택을 지을 작은 평수의 제주부동산과 기존 농가주택은 더 이상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제주도에 세컨하우스 또는 베이비부머(1~2인 가구)가 거주할 목적으로 전원주택을 찾고 있다면 제주감귤농업영농조합법인에서 전원주택 분양하는 곳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제주감귤농업영농조합법인은 올해부터 귀농·귀촌 증가에 따른 귀농교육사업과 귀농귀촌주택사업에 신규진출하면서 시범적으로 성산읍에 텃밭 있는 귀농귀촌전원주택(대지100평/건평10평/텃밭136평 합계236평)을 분양한다. 예쁜 목조주택으로 1~2인가구로 적합하며 차량으로 성산일출봉 3분 거리, 섭지코지 5분 거리에 자리 잡았다.

또한 남원읍 신흥리 계획관리지역(건폐율40%)에 개인주택부지로 600㎡ 전후로 분양하고 있으며 전기·상수도 기반시설 구축으로 건축하는데도 문제 없다.


제주감귤농업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현재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농지법 강화로 농지구입 1년 후 건축허가를 내주는 실정"이라며 "내년 정도에 제주도로 귀농·귀촌해 전원주택을 짓는 부지를 찾는다면 조금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청약금 100만원 입금 후 현장답사(문의: 064-743-0625)도 가능하며 분양은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