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임직원과 가족 약 110명은 3시간 동안 비료 주기, 수목 가지치기, 낙엽 정리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SK건설은 2005년 6월 이후 해마다 가족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숲가꾸기 활동은 36번째로 실시됐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환경보호에 일조한 것 같아 기쁘다"며 "더욱 알차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