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탈루와 은닉되는 세원을 찾아내기 위해 세무조사활동을 펼친 결과 1억원이 넘는 지방세를 추징하기도 했다. 또 '알기 쉬운 지방세 홍보책자'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납세자들의 이해를 돕고 납세편의 시책에도 적극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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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은 전남도가 실시한 2015년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과 상사업비 5000만원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의 지방세 징수실적 등 4개 분야 40개 항목에 대한 성취도를 평가한 결과다. 함평군은 이월체납액 징수율 86%, 세외수입 과태료 징수율 77%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탈루와 은닉되는 세원을 찾아내기 위해 세무조사활동을 펼친 결과 1억원이 넘는 지방세를 추징하기도 했다. 또 '알기 쉬운 지방세 홍보책자'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납세자들의 이해를 돕고 납세편의 시책에도 적극 앞장섰다.
특히 탈루와 은닉되는 세원을 찾아내기 위해 세무조사활동을 펼친 결과 1억원이 넘는 지방세를 추징하기도 했다. 또 '알기 쉬운 지방세 홍보책자'를 정기적으로 발간해 납세자들의 이해를 돕고 납세편의 시책에도 적극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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