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쌍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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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이번달 인천 부평구 산곡동 산곡2-2구역을 재개발하는 '쌍용 더플래티넘 부평'을 분양한다.
쌍용 더플래티넘 부평은 쌍용건설의 통합브랜드 '더플래티넘' 첫 단지다. 지하 3층~지상 23층 10개동 전용면적 39~119㎡ 811가구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408가구다.

단지 주변 7호선 연장선 산곡역(가칭)이 2020년 말 개통할 예정이다. 경인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도 이용할 수 있다. 인천 송도와 서울역, 남양주 마석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이 확정되면 교통환경이 더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풍부한 교통망을 갖춘 지역은 진입장벽이 높아 개발예정인 곳이 내집 마련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