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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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오피스텔 기준시가가 올라 양도소득세 등 세금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3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한국감정원 통계 기준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는 지난해 1월 1억7608만8000원에서 12월 1억7869만4000원으로 1.48% 상승했다.

하지만 국세청이 최근 발표한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비슷한 기간 7.52% 올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2.71%, 수도권은 1.94% 오른 반면 지방은 1.53% 하락했다. 광주(0.99%), 경기(0.86%), 인천(0.02%) 등은 오르고 울산(-3.86%), 세종(-2.98%), 대구(-1.77%), 부산(-1.62%), 대전(-0.35%) 등은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