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2019년 신학기를 맞이해 백팩 ‘라이크(LiK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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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LiKE)’라는 이름은 Light-weight(경량성), King-size(대용량), Extra-storage(수납성)의 앞글자를 사용하여 붙여졌다. 소프트한 질감과 내추럴하고 이지한 쉐입에 디스커버리 빅 로고 및 지퍼, 손잡이, 매쉬 주머니로 보색 포인트를 준 디자인이 특징이다.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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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8L까지 수용 가능한 ‘라이크’ 백팩은 넉넉한 용량뿐만 아니라 측면 하단 매쉬 주머니 내부에 탑재된 미니 크로스백은 완전히 분리가 가능해서 카드나 휴대폰을 넣어 다닐 수 있는 크로스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백팩을 착용했을 때 손이 닿기 쉬운 부분 곳곳에 주머니를 달아 실용성을 더욱 높였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데일리한 일상은 물론 주말의 가벼운 나들이에 이르기까지 망설임 없이 편하게 집어들 수 있는 백팩을 목표로 ‘라이크’ 백팩을 탄생시키게 됐다”며 “디스커버리만의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혁신적인 수납 설계 구조 및 최첨단 소재를 적용한 ‘라이크’가 신학기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