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미리 간장 게장. / 사진제공=화성시
▲ 백미리 간장 게장.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동탄중앙어울림센터(동탄4동행복센터)에서 ‘행복화성 바다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화성시 어촌계(고온리, 국화리, 궁평리, 백미리, 제부리),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제부지회, 경기남부수협 등이 참여하며 관내 수산자원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직판으로로 이뤄지는 바다 장터는 이 기간 낮 12시~오후 6시까지 열린다. 장터에는 싱싱한 수산물 시식코너도 마련됐으며 화성시 바다 사진 전시도 구경하면서 나들이 기분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재봉 화성시 해양수산과장은 “고품질의 신선한 지역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며 “시민들이 화성의 바다를 일상 속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도록 수산물직거래 장터를 확대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