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규 안양시의원. 사진제공=안양시의회
▲ 최우규 안양시의원. 사진제공=안양시의회
최우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12일 제245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을 통해 “제8대 의회 개원 이후 7개월 동안 20명의 의원은 시민 눈높이에서 시민 입장을 대변하는 것은 물론 민생현안의 해결을 위해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 소통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해왔다”며 “2019년에도 긍정의 힘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 힘을 합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양 발전 방안으로 ▲서민경제를 되살리고 청년지원정책 중점 추진 ▲만안구와 동안구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시민의견 적극 반영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공명정대한 인사 실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방안 마련 ▲제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를 능동적으로 선도할 수 있도록 공직자 역량 강화 ▲공무원 책임 회피와 무사안일주의 개선 등을 제시했다.

또한 “시의회의 기본적인 권한이자 의무는 시민 행복을 위해 집행부가 잘한 것은 칭찬해 사기를 북돋우어 주고 잘못한 것은 합리적 대안과 해결방안을 제시해 바로잡도록 하는 것”이라며 “올해는 안양시 발전을 위한 막중한 책임감 아래 집행부와의 협조와 견제, 의원 간 소통과 화합으로 초당적인 지혜와 역량을 모아 민생현안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