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교실에서 출산준비를 위한 체조를 하고있는 모습. /사진제공=연천군
출산교실에서 출산준비를 위한 체조를 하고있는 모습. /사진제공=연천군
경기 연천군은 출산과 보육지원 사업에 박차를 가해 '인구절벽'의 돌파구를 찾는다고 13일 밝혔다.
연천군은 현재 국·공립보육시설 7개를 포함해 총 35개의 어린이집을 지원하고 있다. 관련 시설의 아동 인원은 1000여명이다. 

연천군은 단순 지원에만 그치지 않고 안전관리, 급식위생, CCTV 운영실태 등을 총괄적으로 지도 점검해 보다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출생에서부터 교육, 일자리, 노후대책을 아우르는 지자체가 되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