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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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프랑스 소비자들이 뽑은 '올해의 최고제품 브랜드'에 꼽혔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회 '베스트 브랜드 프랑스' 어워드에서 올해의 '최우수 제품'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에도 이 어워드에서도 같은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어워드에서 최우수 '기업 브랜드' 부문과 최우수 '골든에이지 브랜드' 부문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기업 브랜드' 1위는 미국 아마존이 선정됐고 '골든에이지 브랜드' 1위는 오디오업체 보스가 선정됐다.

한편 '베스트 브랜드 어워드'는 프랑스를 포함, 전세계 350여개 이상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4500명 대상 패널조사를 통해 조사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