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청 전경. / 사진제공=평택시
▲ 평택시청 전경.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소장, 농협평택시지부장, 시의원, 농업인단체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열고 총 58개 사업 157개소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2019년 농업기술보급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 등 농촌진흥기관에서 새롭게 개발된 농업기술을 효과적으로 보급하고 이를 통해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하여 추진한다.

평택시는 올해 새롭게 ‘청년농업인 영농 안정화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는 등 지역 후계농업 인력을 육성하고, ‘신품종 멜론 지역 명품화 육성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특화 작목을 개발하는 등 농촌지도사업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 각계각층의 전문가의 참여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하여 농촌지도사업 대상자를 선정해 시범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지역농업에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농가를 공정하게 선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