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씨앤에스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8일까지 열리는 MCW 2019(모바일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두뇌 건강을 개선시켜주는 훈련기인 ‘옴니핏 브레인’을 선보였다.
©옴니씨앤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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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지난해 10월말부터 유럽 및 한국에 정식으로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다.
지난 MCW2018에서 옴니핏 브레인의 시제품과 서비스 콘셉트에 대한 소개만 일부 바이어 대상으로 진행했고, 그 결과로 한국과 유럽에서 동시에 판매 개시를 하게 되었다면, 이번에는 18년말 정식 출시한 모델 시연으로 보다 다양한 바이어들과 구체적인 상담을 할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옴니씨앤에스 김용훈 대표는 “옴니핏 브레인 더집중을 사용해 본 학생들 중 일부는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집중을 잘하는 방법을 알았다는 후기를보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해서,모든 이들이 단순히 어플을 사용해 보는 것 만으로도 두뇌 훈련의 중요성을 이해해 집중력 개선 효과를 보고, 이 효과를 지속시키기 위해 꾸준히 훈련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자신의두뇌 활동을 확인하면서 스트레스를 낮추고 집중력을 향상시킨다는 개념이 대다수의 한국 사람에게 생소한만큼, 단순히인지도를 확대하는 일방향 광고보다 한 명의 만족한 고객을 확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속적으로고객이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옴니씨앤에스는 올 2분기 ‘더 쉼’ 서비스도 공개해 옴니핏 브레인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