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이너
/삽화=머니투데이 임종철 디자이너
포항시 남구 대도동에 위치한 한 요양원에서 1일 오후 8시6분께 화재가 발생해 환자 24명이 긴급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요양원 내부면적 0.3㎡이 불타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대원 45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8시 16분께 완전 진화했다.

사고 당시 환자 24명이 있었지만 요양원 측의 대처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1층 휴게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