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장은 시그니처 메뉴로 '일본식 짬뽕'을 꼽았다. 짬뽕을 시킨 한 손님은 "짬뽕은 한 테이블에 하나밖에 주문이 안 된다. 그래도 푸짐해서 아쉽지는 않다"고 말했다.
짬뽕 역시 인기 메뉴로 테이블당 하나 밖에 주문이 안 되지만 그 푸짐한 양에 손님들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20대 초반 때 현재의 아내를 만나 좋아했던 요리를 놓지않고 현재의 가게까지 이어지게 됐다고 밝힌 주인장은 "현재 2호점도 오픈 준비 중"이라며 "기회가 된다면 4호점, 5호점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이곳의 상호명은 '안녕식당'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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