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대포통장 정황 발견?김유림 기자2019.04.03 | 09:49:06가-100%가+승리 대포통장. /자료사진=장동규 기자승리가 사내 이사로 있던 클럽 버닝썬이 대포통장을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오늘(3일)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버닝썬 자금 흐름을 추적하던 중 대포통장으로 추정되는 계좌에 돈이 입금된 뒤 승리 측으로 흘러간 정황을 발견했다. 5명의 대포통장 명의자를 참고인으로 소환했고 수천만원이 빠져나간 것에 대해 "승리 측과 관련이 있는 계좌로 쓰였다"는 내용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승리는 유리홀딩스 유씨와 공동 운영한 몽키뮤지엄 횡령으로 입건됐다. 여기에 버닝썬 횡령까지 의혹은 점점 불어나고 있는 형국이다.이에 승리 변호인 측은 “해당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아봐야 그 내용을 알고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주요뉴스혁오, 광복절 직후 MV 공개…주인공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외증손녀연휴 231만 동원 '오디세이', 516만 돌파…800만 앞둔 '스파이더맨4''포옛은 탈락' 모레노·카사스 등 거론…임시 사령탑에 쏠리는 시선'마약 집유' 유아인,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로 복귀… 촬영 돌입이강인 "7번은 특별한 번호"…아틀레티코 공식 입단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