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제가 잘사는 거 이 하나로! 보답하려 합니다. 오늘 식중에 순간 멍하니 정신없이 식장에 있다 제 지인들 표정 하나하나 보이더라구요. 모두 저를 봐라봐주시면서 축하해주시는 표정.. 감사합니다.. 그 표정 잊지 않겠다고 모든 분들 표정을 눈에 담으려다 보니 많이 두리번 거리고 올려다보고 하였습니다. 라식해서인지 더 잘보이더라구요”라고 했다.

더불어 “눈에 담은 여러분 표정에 실린 진심.. 제 맘에 담아 평생 간직하며 잘살겠습니다! 제가 숨좀 돌리고 인사드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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