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은 민경훈과의 인연을 밝혔다. 두 사람은 라디오를 1년동안 같이 하며 친분이 있다고. 또한 '게임'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었다.
민경훈은 “홍진영과 함께 게임을 해본 적이 있다. 집중해서 게임을 해야 하는데 갑자기 노래를 하는가 하면 수다를 떨더라. 너무 산만해서 화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숙 역시 “산만하긴 하지”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영은 “민경훈이 원래 성격이 온순했는데 게임을 하니까 겁나 더럽더라.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라고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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